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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they_v

性別不和者(트랜스젠더퀴어) 모두 채식하며 자연사하자. 시스젠더는 트랜스젠더 혐오를 그만해라. they/them. 김기홍 성폭력 가해고발인. Copyright 2022-2026. (@jaythey_v) No Pride. 🌷🌹☂️ⓥ🎗🍉🌺🇺🇦🚦

儕告(제고): 무리지어 고발하다 by @muinhwa Beigetreten Şuba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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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윤수영
녹색당 윤수영@suyouung·
가장 문제라고 보이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1명이 최대 6명의 참가비를 대납할 수 있도록 한 것 - 개인정보를 도용당해 가입한 참여단이 최소 100명이 넘는다는 것 - 추진위 참여단체가 특정 후보를 지지선언한 것 - 청소년의 보호자 연락처를 의무적으로 수집하여 주체적인 참여를 가로막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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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굴 투쟁계
탱굴 투쟁계@demo_tanggool·
민주 후보 단일화 시민참여단의 투표 과정에서 행정 사무를 담당하는 곳이 학비노조이고, 학비노조 서울지부는 정근식 지지 선언을 했고, 해당 후보는 24년도에 선거비 대납 의혹이 있었으니 해당 조직이 조직 동원 가능성이 있어 우려된다 는 것이 기사의 주요 내용입니다.
고진수를석방하라노동자를살려내라@imleftistparty

edunewson.com/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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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리비도🏳️‍🌈🌹🎗
일견 올림픽에 트젠 선수 출전 반대라던지 트랜스 이데올로기로부터 소녀들을 지키자 같은 주장이 jk롤링 같은 백인 여성 페미니스트의 머릿속에서 나왔을 것 같지만 실은 보수싱크탱크의 백인아저씨들이나 폴라 화이트처럼 복음주의 생명권 운동가로 활동하는 여자 목회자들의 머릿솟에서 나온 것임
지오@geopolythink

한국 트위터에서 나오는 의제들이 미국에서 수입된 게 많습니다 2편 오늘 다룰 의제는 <트랜스젠더 정책>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Anti-트랜스 정책, 그 중에서도 여성 스포츠 배제법은 모든 여성에게 특정한 외모와 몸가짐을 강제하는 법이에요. 그렇게 보이지 않으면 화장실을 못 쓰는 법이거든요. 키 큰 여성, 어깨 넓은 여성, 짧은 머리 여성, 화장 안 한 여성. 법적으로는 전부 "트랜스로 의심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궁극적으로 "올바른 여성"을 법으로 정의하기 위해 수조 원을 투입해 설계된 공화당의 기획이에요. 참고로 그 "올바른 여성"의 기준은 복음주의 신학 문서에 이미 40년 전부터 적혀 있었습니다. 1) 여성스러운 외모, 2) 복종적인 역할, 3) 가정 중심의 삶. 이 기준에서 벗어난 여성은 트랜스젠더든 시스 여성이든 같이 감시 대상이 됩니다. 트랜스젠더를 겨냥한 법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축소되는 권리의 대부분은 여성의 권리예요. 이 기획을 풀어드릴께요. 참고로 1편에서 다룬 웨이리치 이야기의 연장선이에요. 같은 인프라 위에서 돌아가는 다른 전선입니다. 1. 먼저 미국 정치는 이 한 문장만 알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미국 유권자의 다수는 재정 보수(Fiscally Conservative), 사회 진보(Socially Liberal)입니다. 갤럽이 20년 넘게 추적해 온 데이터가 있어요. 1) 미국인의 과반은 낙태 접근권을 어느 정도는 지지합니다. 2) 동성결혼 지지율은 2010년대 중반에 과반을 넘어서 지금은 70%대예요. 3) 총기 규제에 대해서도 과반이 일정 수준 찬성입니다. 4) 동시에 세금 인하와 규제 완화에 대한 선호도는 꾸준히 높아요.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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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ong🏳️‍⚧️
Nyong🏳️‍⚧️@nyong_dreamer·
[공지] 제 논문에 포함된 김기홍 추모 관련 내용을 정정하고 제이님(@jaythey_v )께 연대합니다. #김기홍추모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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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6. 미국 공화당의 설계자가 했던 유명한 말이 있어요. "좌파는 여론을 바꾸려 하지만, 우리는 시스템을 바꾼다." "시스템 바꾸기"는 매년 돈을 1조 원을 쓰면서 50년을 버텨야 가능한 작업이에요. 풀뿌리 시민 운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웨이리치가 처음부터 타깃으로 삼은 건 일반 유권자가 아니라 도시 영주 토호 기독교 가문들이었어요. 이 사람들을 "돈 대주는 투자 파트너"가 아니라 50년 기획의 공동 설계자로 끌어들인 겁니다. 그래서 드보스도, 쿠어스도, 코크 형제도, 스카이프도, 각자 자기 가문 재단을 세우고, 그 재단이 세대를 거쳐 같은 네트워크에 돈을 계속 쏟습니다. 이게 "한 세대 기획"이 가능한 진짜 비결이에요. 민주당에는 이런 설계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선거 때마다 돈은 많이 모이는데, 선거 끝나면 조직이 다시 흩어지는 패턴을 반복해요. 유럽을 비롯한 다른 나라의 진보와 좌파 진영에 웨이리치가 있었을까요? 저정도로 연계되어있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웨이리치 모델은 1) 50년 장기 기획 2) 재단 중심 자금 구조 3) 싱크탱크-법률-미디어-정치인 파이프라인 4) 세대를 거쳐 같은 네트워크 유지 5) "여론이 아니라 시스템을 바꾼다" 이런식으로 운영되는데, 다른 나라 진보 모델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1) 사건 중심 단기 대응 2) 회원 회비 + 정부 보조금 중심 3) 각 영역이 따로 움직임 (노동, 여성, 환경, 인권) 4) 세대마다 조직이 새로 태어나고 죽음 5) "여론 바꾸기"가 주된 전략 이 차이가 왜 중요하냐면요. 웨이리치가 50년 기획으로 만든 의제들이 지금 타 국가에 수입될 때, 진보 진영은 즉흥 대응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상대는 50년간 단계별로 설계된 프레임을 들고 오는데, 이쪽은 트윗 10개 쓰고 "논파했다"고 자축합니다. 이기기 힘듭니다.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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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y
kin(d)ly@kin___ly·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에 이어 연세대분회와 고려대분회에서도 노동자를 살해한 자본과 공권력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오늘은 서광석 열사를 떠올리며 묵념으로 이화여대분회 총회를 시작했다. 함께 싸우기 위해 곁에서 나눈다.
kin(d)ly tweet mediakin(d)ly tweet media
대학원생노조@graduunion

[#성명] 화물노동자를 살해한 CU자본과 공권력을 강력히 규탄한다! CU자본과 공권력이 공모하여 저지른 살인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요구한다!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지부는 화물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투쟁에 함께할 것이다. 🔗전문보기 graduunion.or.kr/3489844d-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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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ong🏳️‍⚧️
Nyong🏳️‍⚧️@nyong_dreamer·
#김기홍추모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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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
계수@gyesoowho·
오늘 얘기한 것들이 많아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이것으로 갈음합니다. blog.naver.com/dolgo_rae/2242… #김기홍추모하지않습니다 #미투운동 #me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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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coolboy95
김민준coolboy95@coolboy955·
내가 10년 가량 청년거버넌스 활동을 하면서 공공에서 진행하는 청년 관련 행사를 잡을 때 시간을 저따위로 잡으면 안된다는 얘기를 계속 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달라진게 없다. 그냥 공무원들이 빨리 퇴근할 수 있는 시간 중심으로 설정되어 있음.
원민경@wonstep_mogef

청년 여러분과 함께, 성평등에 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제1차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초대합니다. 일시: 2026. 4. 29. 14:00 ~ 16:00 장소: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2030 청년 누구나(50명 선발) 모집: 2026. 4. 15. ~4 . 24. 신청 : naver.me/Gwf5RZ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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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송희
밤송희@sund4ym0rn1n·
나약해진 현대인의 자의식을 너무나도 긍정해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이런 방식은 이제 좀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맨날 교육 방식에 대한 염불을 외는 것임 빙고판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하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임 이런 항목들로 개인의 자아가 더 단단해진다면 덜 비겁하게 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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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송희
밤송희@sund4ym0rn1n·
가장 우려되는 건 이미 위계로 여기고 스스로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나는 정치적인 사람이다"라는 문장을 "나는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로 오독하고 "그러니 죄책감 느끼지 않아도 된다"까지 도달하는 과정이 너무 노골적이라 이 뉴스레터와 빙고판이 거기에 기름을 붓는 것 같단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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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송희
밤송희@sund4ym0rn1n·
별로 긍정적으로 여겨지진 않음 내가 정치적으로 사고할 줄 안다고 해서 내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자신의 기준 속에서) 정치적으로 옳다고 착각해서는 안됨 그리고 빙고가 보여주는 철저히 도시 중심 중산층 중심 정규직 사무직 중심인 배경 설정에서라면 이는 더더욱 불쾌하게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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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
태섭🚥@CALLME_JJONG·
@kctuedub0402 서울지부가 단일화 추진위 참여해놓고 정근식 지지선언한 거 어떻게 하실 건가요? 심판이 선수 공개 지지하는 꼴인데 이거 어떻게 설명하고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태섭🚥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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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지혜복@jihyebog8878·
[중계] 윤명화 선관위원장 :28516명 중 일반 17154명 청소년 405명. 1만7595명이 투표. 61.58%. 정근식 후보가 과반수를 얻어 서울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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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지오@geopolythink·
7. 그래서 출산주의가 실제로 뭘 하는 운동인가. 여기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출산주의는 출산 장려 운동이 아닙니다. 여성의 몸을 국가 인프라로 재정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출산이 개인의 선택에서 문명의 의무로 옮겨가는 구조예요. 그래서 낙태 금지, 트랜스 의료 접근 금지, IVF 장려가 한 세트로 움직입니다. 각각이 따로 노는 정책이 아니라 하나의 패키지예요. 패키지의 구조는 단순합니다. 낳는 것은 장려하고, 안 낳는 것은 국가 위협으로 규정합니다. 성별 선택권(낙태, 트랜지션)은 박탈하지만, 유전자 선택권(배아 선별)은 허용합니다. 다시 정리하면, 낳으라는 강제는 있는데 무엇을 낳을지에 대한 자기결정권은 없는 구조예요. 결정권이 어디로 이동했는지 보시면 됩니다. 여성의 몸에서 빠져나와, 배아 선별 클리닉과 이념 설계자들에게로 갑니다. 콜린스 부부가 스스로를 "힙스터 우생학자"라고 부르는 게 농담이 아닌 이유가 여기 있어요. 20세기 우생학이 인종을 경계로 그었다면, 21세기 버전은 그 경계를 같은 인종 내부의 "고품질 유전자" vs "저품질 유전자"로 옮겼을 뿐입니다. 형태만 바꿨지 구조는 동일해요. 머스크가 성별 선택 IVF로 아들을 "주문"해 놓고, 태어난 딸이 트랜스 여성으로 커밍아웃하자 "죽었다"고 선언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설계대로 나오지 않은 유전자는 실패 사례로 처리돼요. "아이를 많이 낳자"와 "누가 태어나도 되는지를 결정하겠다"는 같은 문장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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儕告 J@jaythey_v·
사과문이나 그에 준하는 입장을 밝힌 곳: 2022년: 녹색당 2023년: 무지개예수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소수자인권위원회 개신교청년퀴어단체 할렐루야 퀴어 큐플래닛 노동당 사회운동위원회 진보당 인권위원회 2024년: 옥바라지 선교센터 성소수자부모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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儕告 J@jaythey_v·
녹색당에 김기홍 말고 성소수자 없어요? 그럴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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儕告 J@jaythey_v·
녹색당의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이 중 명함 모아둔 걸 페이스북 포스트에 나란히 두며 김기홍 같이 두기. 댓글에 김기홍 추모하는 이를 제지하지 않기. 작년 4월초에 김기홍 추모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그 다음해 지방선거가 다가오니까 자연스레 꺼내든다.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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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일반노조 오스틴
민주일반노조 오스틴@BashoreForOhio·
I thought what I did was express pity, but it wasn't. I immediately deleted all the posts after checking the tweets involved. I'm deeply sorry for the secondary harm. I discarded that business card last night. I sincerely apologiz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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