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부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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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에서도 가끔 보이는데 하나같이 쉰내 개오져서 아저씨들도 욕하고 도망감

이 작가가 35년간 유머 수필 쓰면서 부친의 감정적 학대에 대해 자주 써왔는데 2021년 부친이 죽고나자 성적 학대에 대해 오픈함 10살때부터 항문을 벌려 보여줘야 했고 14살엔 어느날 일어나니 항문에서 흐른 피로 속옷이 젖어있었다함 옛날 책들 뒤져보니 94년도에 수필이 아닌 픽션의 형태로 써냄

고양이와 인간 사이에서 친밀도도 중요하다 생각함 밥 챙겨주고 친밀도 쌓아놓았더니 새끼들 마당에 물고 와서 내새끼임 하고 보여주고 새끼랑 놀아줘도 걍 그러려니 하고 사료 준거 아작아작 씹어먹는 경우있음

치즈고양이가 대부분 수컷이라 그래요 수컷들이 보통 영역탐색하는 롤이라 무던하고 애교많음 반대로 삼색냥이는 대부분 암컷이라 낯 많이 가리고 소심함 근데 젖소냥이들은 뭐가 문제임? 내가 본 젖소냥이들 죄다 게으르고 식탐많고 좀 바보임 그리고 머리큼

근데 진짜 털 색이랑 성격이 상관이 있나? 내가 아는 치즈고양이들도 다들 성격 무던하고 입맛도 안까다롭고 인간 좋아함 애들이 전반적으로 구수함

I’m heartbroken right now… no words can describe the pain of losing a podium in Formula 1 and in the streets Monaco, I’m devastated. We crossed the finish line in 3rd today, and thats all I want to remember. I’ve dreamed about that podium thousands times, we all working very hard for years to achieve moments like today and it doesn’t feel right for it to be taken away like this. I really hope the right outcome can be made. We will fight for it with my t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