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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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경남지역본부는 “오전 10시께 경찰이 물류센터 앞에서 연좌농성을 하던 조합원 40여명을 밀어내고 대체 차량을 출차시켰다. 출차를 막으려다가 넘어진 조합원들을 화물차가 밟고 지나갔다”고 주장했다. 씨유 사쪽은 “경찰이 길을 터준 상황에서 안에 있는 화물차가 나오는데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막아서면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은 “사고를 낸 화물차 기사를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를 파악 중”... hani.co.kr/arti/area/yeon…

진주 화물연대 집회서 노조 차, 경찰 바리케이드 돌진…1명 부상 yna.co.kr/view/AKR202604…

[속보] 화물연대, 진주 집회서 차로 경찰 바리케이드 돌진…피해 확인중 yna.co.kr/view/AKR202604…

방조 이상 대체차량이 지나가는 경로로 사람을 민 것 아닌가

BGF리테일지부 현장에서는...현재 물류배송이 이뤄지지 않으며 일어나는 점주들의 손실에 대해, 일선의 점포를 담당하는 노동자들이 끊임없이 시달리며 깨져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동원한 사측의 갈라치기, 사안의 본질 호도 등 노조파괴 분탕질 또한 심각합니다.

2.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탄핵! 반란수괴 처단! 내란동조 제압! 불법계엄수괴, 반란수괴 윤석열 탄핵심판의 날이 다가옵니다. 탄핵은 물론, 법에 따라 사형언도와 집행이 이뤄져야 합니다. 내란동조세력 국힘과 수구언론, 극우세력이 날뛰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외쳤던 사람. "내란몰이로 국론을 분열시킨 것, 사죄하라."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며 여주 한글시장에서 서명운동을 이끌었던 사람. "비상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 SNS에 이렇게 썼던 사람. 그 사람이 지금, 민주당 경기도의원 여주 제1선거구 후보입니다. 이름은 김동현. 입당한 지 3개월. 권리당원 자격도 없습니다. 민주당이 당력을 걸고 심판한 내란을 옹호하던 사람에게 민주당이 공천장을 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newtamsa.org/news/t4IVi2 #뉴탐사 #민주당 #공천비리 #김동현 #내란


10:00 CU 진주물류센터 앞 연좌농성을 하던 화물연대 조합원 약 40명을 경찰이 밀어내고 대체차량을 출차시키는 과정에서 화물차가 쓰러진 A 조합원을 밟고 운행. 10:50 A 조합원 응급실 도착 무렵 심정지 상태 11:45 A 조합원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