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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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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거 돈벌레엿고 아빠가 삼전주주라서 오늘 용돈 300마넌줌 와 ㅋㅋ

새깅이@makeyoulosectrl
님들아 저 좆됨 존나 큰 바퀴벌레 집에서 봄 어떳함 지금까지 나온적이 한번도없느데 지짜존나큰게 나옴 어떳해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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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인사이트? 까진 아니고 그냥 회고)
요즘 타 회사와 협업하는 일이 좀 생겨서 여러가지로 소통하기도 하고 업무 하는 방식에 있어 궁금해서 지켜보기도 하는데
생각보다 '직장인'이 너무 많음
물론 당연함.. 직장인이니까. 그냥 정해진 시간에 내가 맡은 일을 하면 되는것이니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이런 생각에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되는것 같음
그 어떤 환경이라도 내가 원하는 조건과 환경이 있다면 그건 '내가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어 우리회사는 돈 존나 짜게주는데? 해도 모르는 일임. 누군가는 분명 대우받고 있는데 동료들한테 동등한척 하하너무힘드네요ㅎㅎ 하고잇는 거일수도 있고..
그래서 감히 '열정'과 '오기'를 초반에는 불사질러봐도 좋다고 말하고싶음
그걸 알아준다면 내 가치는 더 올라가는 것이고, 몰라준다면 흑흑..왜몰라주지 나는 정말.가치가 없다 .. 하고 비관할게 아니라 응 씹새야 나도 안해 ㅗ 하고 다른 곳에 발뻗으면 되니까.
다만 이 과정조차 없으면서 무작정 대우를 바라는 건 스스로를 우습게 만드는 짓이라고 느꼈음
조직생활을 할 때에는 누가 뭐라고 해도 1순위가 오너쉽..
그리고 그것이 과해질때 나 자신과의 적당한 타협.
시대가 변할수록 평범한 직장인이 많아지는데 그럴수록 더 개이득이라 생각하고 내 차별점을 보여주면 되겠다고 느꼈음.
요즘 애인 용돈도 줄수잇게됏고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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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직장을 고를때에있어 연봉같은부분이 그렇게 큰 가치로 느껴지진않는다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 있음. 이걸 인정하기 어려운 것이야말로 망상속의 '트위터' 스럽다
케이양@kyangg90900
연봉 2배이상의 대기업에서 헤드헌팅 당했지만 직장 여자들과의 의리땜에 착한 구두에 남기로 했다고? 정말 트위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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