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보 마지막에 우혜가 마법 걸어줬어🥺
‘여러분이 매일 행복하게 지내면서 피로를 잘 풀 수 있기를 바래요.
비록 지난날의 우리는 한 가지에 성실하게 매달리는 일도 많았겠지만,
앞으로는 자신을 위해 더 많이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 ‘왜 아직 안끝나지’도 킬포✨️
딩위시가 또 나를 울려..
꽃다발에 있는 꽃들을 팬들에게 나눠주려고 하는데 나눠주기엔 수량이 부족할 것 같다구 미리 팬들한테 서운해하지말라면서 이렇게 말해줫어🥺
“봄에 밖에 나가면 아름다운 여러꽃들을 볼 수 있을거예요. 이 아름다운 풍경을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