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hefteter Tweet
물비늘
7K posts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تشابهه : تبدأ غريس رحلتها في اللعبة كشخصية "بريئة" وغير خبيرة، تماماً كما بدأ ليون في مدينة راكون في الجزء الثاني.
يرى بعض اللاعبين أن غريس تمثل "نسخة ليون التي لم تحمل الندم"، حيث تنجح في إنقاذ الشخصيات (مثل إيميلي وليون نفسه) في مواقف عجز فيها ليون سابقاً عن إنقاذ آخرين مثل مارفين. لذلك غريس هي مرآة ليون


العربية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내 여동생도 이런 적이 있었는데.
이웃집에서 동생 예뻐해서 고기 구워먹는 날이면 여동생을 데리고 갔음.
그래서 하루는 엄마가 감사해서 고기에 곁들여서 드실 음식을 해서 가지고 갔는데.
동생 접시에 삼겹살 비계가 쌓여 있더래.
뭐냐고 했더니.
자기네 식구는 아무도 삼겸살 비계를 안 먹는데.
내 동생이 비계를 좋아한다는 말을 했어서 그게 생각나서 삼겹살 먹을 때마다 불러서 비계를 줬다는거야.
엄마가 화나서 뭐하는 짓이냐고 하고 동생 끌고 왔대. 동생은 눈치도 없이 더 먹고 간다고 울고.
그날 동생도 혼나고 아빠는 그집 가만안둔다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녔음.
그집은 그 일로 동네에서 두고두고 욕먹음.
덕질덕질@ttjattja
내 동생은 나보다 15살이 어리다. 내가 23살일 때 이 녀석 8살. 친구네 집에 놀러간다고 해서 그러려니 했다. 엄마가 볼 일이 있다며 밖으로 나갔다. 잠시 후, 동생을 데리고 씩씩대며 돌아왔다. 왜 그러냐 물으니 밖에서 우연히 동생을 만났단다. 근데 이 녀석이 중국집 앞에 우두커니 서 있더란다. 너 여기서 뭐해? 물었더니 친구를 기다린단다. ??? 이해가 안되어서 왜 여기서 친구를 기다리냐고 묻자 돌아온 황당한 대답. 친구 가족들이 중국집 안에서 밥을 먹고 있단다. "넌 왜 같이 안 먹어?" "다 먹을때 까지 여기서 기다리래." 우리 엄마 한 성격 한다. 순간, 지금 중국집에 들어가면 누구 한 명 크게 잘못 될 것 같아서 동생 손 잡고 조용히 집으로 돌아온 것이다. 나는 아직도 그 당시 동생 친구 가족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국어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물비늘 retweetet

인간음식 계속 탐내온던 골든리트리버가
인간들 다 나가고 집안 차지해 평소먹고싶었던 음식 해먹는거같음
미새@michin_saekki1
아니 떵개 왜 저번부터 자끄 레몬 씹어먹음 인간의 움직임이 아니라 곤충의 움직임 같음
한국어
물비늘 retweet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