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어하던 화자에게 자전적으로 위로해주는 곡 같다. 시간을 건너 나를 채우고 이뤄낼 긴 상상을 해 이번 앨범 진짜 여섯 곡이 한 곡 같다. 6집 생각이 많이 나면서도 그 시간을 넘어서 자신을 받아드린 느낌이야 어느 순간에 머물러서 미래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계속 노래해줘 깊생하다보니 샤위크에
Atmos 셀 수도 없이 긴 시간이 흐르겠지만 머문 미래 우리는 뭐든 가능하니(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너를 잊지 않을테니 우린 머문 미래를 사는거야)
흔한 소재일 수 있지만 수록곡들도 시간과 관련이 있음
마지막 트랙 Thousand miles away는 조각 시간 꿈이라는 단어들로 I want you의 시간을 되돌리고
이곡들로 콘서트를 끝낼 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뮤비에서 서로 다른 시공간에사는 온유의 자전거 바퀴에 민호의 이어폰 줄이 쳇바퀴처럼 돌던 시간에 인연의 실처럼 꼬이면서 시간축이 변하고 서로 사고이자 구원이 되어주는 것(연습생 가장 빠른 민호랑 마지막으로 들어온 온유가 샤이니의시작과 끝)
Atmos 뮤비보면서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인버트콘 마지막 앵콜곡이 굉장히 의미있었던 것 같다. 날 기다렸다고 다 모여 우리를 그 시간 모이게한 포엣아, 긴 시간을 넘어 꿈이라도 좋으니 너를 내게 보여줘 아원츄, 타임머신을 타고 처음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 흩어진 모든 너를 만날때까지 히치하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