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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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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재밌냐? <- 존나 쌩양아치같이 무서움
🪢@gohyangmandyu
내 기준 신데렐라언니 다음으로 딕션이랑 일침갑 명장면임 어둠의 황제고 나발이고 타고나길 찐따는 천상일진한테 말빨로 발린다는걸 보여주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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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업계에 있을때였음
손도 많이 쓰고 옷이나 제품도 만지고 계속 닦고 씻고하다보니
엄청 건조하고 날카롭게 거스러미가 올라와있었음
집가면 9시 10시고 새벽에 4시 5시면 출근하는데 그거 정리할 시간이 어딨음...
그러다 신부 살에 내 손이 스쳤는데
피가 난건 아니고 살짝 붉어졌다 금방 가라앉는 정도?
손톱 옆 굳은살 생기는 부위에 있던 거스러미가 스친 것 같애
근데 정말 반응할새도 없이 뺨을 가차없이 날려버리더라...
그거 사실은 나때문에 빡친게 아니라
시어머니가 계속 옆에서 신부를 긁었거든
거기다 뭐라할수가 없으니까 그래 너 잘걸렸다하고 화풀이를 한거지
난 어렸고 막내였고 바빴고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그 자리에 있었고...
그냥 뺨을 감싸쥐고 얼어있었음 수치스럽고 창피했어
어쨋거나 상황은 수습을 해야되니까 원장님이 나를 내보냈어
혼자 탈의실 뒤에 세탁 나가야되는 웨딩드레스들 사이에 껴있는데 진짜 서러웠어...
물론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거고 오히려 갑질을 하는 집단이 된 것 같지만
거의 1n년 전 미용, 웨딩 이쪽에 있을때 제일 힘들었던게
언제나 내가 죄송해야되는거였음 목소리를 낼수있는 짬은 안됐었으니까 ㅎㅎ
과거 썰 풀어보면 나도 참 쉽게 살진 못했던 것 같다
나길@nanagiil
알바할 때 제일 싫었던 거 말해보자! 나는 카페 알바할때.. 한 6명 정도의 중년 들어와서는 아가씨! 따뜻한 커피 한잔 주고 머그컵에 따뜻한 물 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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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로판 애니 제작 예정이에요?? 이번 한국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 제작지원 선정작 목록 봤는데 이가주가 있어 ㅁㅊ 주관명 쏘울 크리에이티브
공지사항 < 알림마당 < 한국콘텐츠진흥원
- naver.me/GZDCcg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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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여자 선배님이 gv에서
'감독님 기억하세요?
제 친구가 감독님이랑 사겼었는데요'
를 시전
옆 앉은 내가 더 당황
했던 기억이 ㅎㅎㅎ
누이르@mtxgr2
졸라 웃기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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