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고추마요치킨W

1.7K posts

청양고추마요치킨W banner
청양고추마요치킨W

청양고추마요치킨W

@ppvvtan

14⬆️🚹 ⚠️스포합니다⚠️ 메카봇,로트,로봇애니팝니다(메카봇제일 많이팜) 욕트 3d 거의초보 그림실력은 초보 그냥 쉅게 청추 라고 불러주세요 비계:@justhebeat Ai❌ Don't use my art can: 🇰🇷⭕🇺🇸⭕🇯🇵🔺🇨🇳🔺

모우타운 밀키웨이 1972번길 Beigetreten Temmuz 2023
226 Folgt230 Follower
Angehefteter Tweet
청양고추마요치킨W
메카봇 휴방한지 1달지났네요 여러분은 메카봇W내용 기억하시나요? 좀있으면 메카봇이 돌아오니 또 카훗퀴즈를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오타없고 5번이나 검토했어요 난인도 올라갔고요 모두 참여가능한데 트위터 이름 똑같이쓰시고 참여해주시면 부탁드려요 코드:06030235 kahoot.it/challenge/0603…
한국어
3
11
50
3.9K
청양고추마요치킨W
“그 말 한 번만 더 하면 진짜 화낸다.” “죽여달라고? 내가?” “차라리 내 심장을 꺼내. 그게제일 나으니깐... 하지만 이제 시간이 없다. 출혈이 심했다. 의식이 꺼져가고 있었다. 블루캅은 맥박을 확인했다. “…아직 있어.” 통신기를 눌렀다. “메가앰블러. 지금 바로 와.” 하얀 천장. 소독약 냄새. 준은 살아 있었다. 붕대와 깁스로 감긴 채. 입안은 텅 비어 있었다. 옆에는 블루캅이 앉아 있었다. 손을 잡은 채. 하루를 꼬박 새운 채. 손끝이 움직였다. “…준?” “뭐여…” 블루캅이 웃었다가 울 것 같은 얼굴이 됐다. “하루 넘게 잤어, 이 자식아…” 코를 훌쩍였다. “다시는 그런 짓 하면 나 진짜 운다.” “차라리 죽게 냅두지…” 표정이 굳었다. “편해지고 싶다고?” “그럼 내가 대신 편하게 해줄까.” “나 어제 네 피 닦으면서 세 시간 울었어.”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 “난… 물기 전에 버텼어…” 블루캅이 고개를 끄덕였다. “알아.” “그래서 더 화나는 거야.” “다리도… 너 지키려고…” 블루캅이 고개를 숙였다. “…바보.” “다리 없어도 돼.” “내가 업고 다니면 되니까.” “평생이라도.” “이빨도… 널 위해…” 블루캅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그 말 다시 하지 마.” “고통이 아무렇지 않은 사람은 없어.” “넌 그냥… 버티고 있는 거야.” 조용히. 준의 이마를 톡 쳤다. “다음에 또 그러면…” “…진짜 화낸다.” 준이 웃으면서 알겠어 대신 너도 조심해야해 알겠지..? 응...
한국어
0
0
0
24
청양고추마요치킨W
널 끝까지 지킬게 이이야기는 블루캅대신 준이 비스트바이러스 걸린이야기입니다 감염 소재, 자해 및 강한 고통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민감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해 주세요. 준이 버즈스팅에 맞았다 그때 갑작스러웠다. 아무런 전조도 없이, 준의 몸이 활처럼 휘어졌다. “아아아악―!!” 인간의 것이라고 믿기 힘든 비명이 좁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손톱이 바닥을 긁고, 등이 벽에 부딪히며 둔탁한 소리가 났다. 온몸의 혈관이 검붉게 떠올랐다가 가라앉기를 반복했다. 피부는 물결치듯 일렁였고, 마치 안쪽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오려는 것처럼 보였다. 블루캅은 반사적으로 준의 어깨를 붙잡았다. “준! 준, 나야! 들려?!” 대답은 비명뿐이었다. 동공이 미친 듯이 수축과 팽창을 반복했고, 입에서 흘러나오는 것은 더 이상 인간의 언어가 아니었다. 짐승의 울부짖음에 가까운 소리였다. 초점 없던 눈이 번쩍 뜨였다. 그리고 터져 나온 것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절규였다. 준은 블루캅을 밀쳐내며, 짐승 같은 힘으로 그를 벽에 내동댕이쳤다. “나한테서 떨어져!!!” 둔한 충격음이 울렸다. 하지만 블루캅은 곧바로 몸을 일으켜 준을 마주했다. “싫어!” 준의 움직임이 달라져 있었다. 고통에 몸부림치던 것이 아니라, 빠르고 날카로운 본능의 움직임이었다. 인간의 반응 속도를 넘어선 무언가가 그의 몸을 움직이고 있었다. 아직 완전히 감염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경계선 위였다. 곧, 끊어질 것 같은. 보이지 않는 선이. 준의 등이 기괴한 각도로 꺾이며, 목구멍 깊은 곳에서 인간이 아닌 울음이 흘러나왔다. 그때기억이났다 전에 준한테 말했다 때려서라도 정신을 차리게한다고 블루캅은 주먹을 쥐었다. “……준.” 약속했었다. 때려서라도 정신 차리게 하겠다고. 그 약속을 지킬 시간이었다. 건틀렛을 활성화하고 한 걸음 다가섰다. “약속했으니까. 기다려. 내가 반드시 되찾아 줄게.”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방 안은 엉망이 되어 있었다. 부서진 가구, 갈라진 벽, 흩어진 잔해들. 그 한가운데, 블루캅이 서 있었고. 바닥에는 준이 쓰러져 있었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블루캅은 피 묻은 건틀렛을 내려다봤다. 자신의 피인지, 준의 피인지 알 수 없었다. “하아… 하아…” 때렸다. 정말로 때렸다. 의식 없는 준이 덤벼들 때마다, 이를 악물고 받아쳤다. 넘어뜨리고, 제압하고, 다시 일어나면 또 때렸다. 멈출 수 없었다. 그리고 결국. 준은 움직이지 않았다. 블루캅은 떨리는 다리로 무릎을 꿇었다. “제발… 돌아와. 이 바보야…” 건틀렛의 출력을 최저로 낮췄다. 더 이상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지쳤다. 몸도, 마음도. 스타 가디언즈의 유망주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그는 그저 친구 앞에서 무너진 한 사람이었다. 블루캅은 준의 옆에 천천히 누웠다. 나란히. 금이 간 천장을 바라보다 입을 열었다. “아까 말했지. 같이 감염되면 낫다고.” 농담이 아니었다. 고개를 돌려 준을 바라봤다. 상처투성이 얼굴. 손등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미안, 준. 나 좀 비겁한 짓 할게.” 준의 입이 벌어졌다. 목을 향해. 물기 직전. 멈췄다. 이빨이 피부에 닿을 듯 말 듯한 거리에서, 턱이 떨렸다. 블루캅은 눈을 감지 않았다. 그 떨림을 지켜봤다. 그리고. 한 방울이 떨어졌다. 쇄골 위로. 따뜻한 눈물. 그것만은 아직 준이었다. “…준?” 턱이 더 크게 떨렸다. 본능이 명령했다. 물어라. 하지만. 그 한 방울이. 끊어진 줄 알았던 것을 붙잡고 있었다. 뚝. 뼈가 부러지는 소리가 울렸다. 준이 스스로 다리를 부수고 있었다. 움직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 다가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뭐 하는 거야!!”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이었다. 공격 본능을 가진 존재가. 자기 자신을 파괴하고 있었다. 블루캅이 달려들었다. “그만해! 제발, 그만해 준!!” 이미 늦었다. 다리는 기괴하게 꺾여 있었다. 그것으로도 부족했는지, 도끼날이 살을 파고들었다. 피가 쏟아졌다. “미쳤어?! 왜 이러는 거야!!” 과다출혈. 이대로면 죽는다. 블루캅은 도끼를 빼앗고 준을 끌어안았다. “죽지 마. 허락 안 했어.” 하지만 준은 멈추지 않았다. 손, 이, 머리. 스스로를 죽일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죽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블루캅은 온몸으로 준을 붙잡았다. “왜 이렇게까지…” 피와 눈물이 뒤섞였다. “네가 죽으면 나도 따라가. 그래도 돼?” “나 혼자 두고 가지 마… 준…” 블루캅은 목을 내밀었다. “물어.” “차라리 날 물어, 준.” 이빨이 피부를 눌렀다. 조금만 더 힘을 주면 끝이었다. “같이 아프자…” 하지만. 준은. 자기 이빨을. 하나씩. 뽑기 시작했다. 물 수 없게. 자신을 완전히 막기 위해. “…난… 쓰레기야…” 블루캅이 고개를 저었다. “아니야.” 짧고 단단하게. “그런 쓰레기 봤어? 자기 이빨 뽑아가면서 친구 지키는?” “넌 대단한 놈이야, 준. 차라리...날죽여...
한국어
1
0
0
48
꼬미
꼬미@rumazcla·
몸에 비바 침투당한 블후 자기가 이성잃고 애들 공격 할까봐 완전히 변형돼버리기전에 자기 두 다리 망가뜨리는거 보고싶다
한국어
0
6
20
398
청양고추마요치킨W
호칭:룬아 호감도:⭐⭐⭐⭐⭐ 첫인상:그냥 덕질하는사람 현인상:친절하시고 매너 지키는사람 해보고 싶은것:같이 이야기하기 해보고 싶은 말:좋은 덕질해용 생각나는 동물:고슴도치(?) 진입장벽:없음
룬아@runa_110202

#트친들이_인용으로_해준다 호칭: 호감도: 첫인상: 현인상: 해보고 싶은것: 해보고 싶은 말: 생각나는 동물: 진입장벽: 없겠지만 기대중。。。

한국어
1
0
1
68
청양고추마요치킨W
#트친들이_인용으로_해준다 호칭: 호감도: 첫인상: 현인상: 해보고 싶은것: 해보고 싶은 말: 생각나는 동물: 진입장벽: 오랜만에 교류합시다! 없으면 펑
한국어
0
0
1
48
(트친소)별
(트친소)별@bluestar5512·
@ppvvtan 하 아무래도...그렇겟죠...ㅠㅠㅠ 제 아내를 숨겨야만 하는 사실이 너무 슬픕니다..
한국어
1
0
1
8
(트친소)별
(트친소)별@bluestar5512·
미치겟다 맥세이프 안들고옴 원래 봉인하고 다녔는데.... 그냥 이렇게된거 온 세상에 알릴까 제 아내 블루캅입니다.
(트친소)별 tweet media
한국어
1
0
4
65
(트친소)별
(트친소)별@bluestar5512·
@ppvvtan 제가 청추님 스티커 리뷰 보고 샀었어요...정말 이쁘긴 하더라구요ㅜㅠ 생각날때마다 보고싶어서 투명케이스 안에 붙여뒀어요🫶🫶 근데 이제 학교갈때만 가려야하는,,,
한국어
1
0
1
11
청양고추마요치킨W retweetet
〤
@U2013614·
〤 tweet media
ZXX
4
6.2K
23.3K
486.1K
H4SØ
H4SØ@H4S0_43O·
버팔로크러쉬 샀다... 행복하다...
한국어
1
0
2
80
나이츠BC
나이츠BC@knightsBC_0309·
@ppvvtan 인디버전은 한달에 3만원인데 정식 버전이 한달에 20 30 이랬었나? 연간은 240만원이고
한국어
1
0
1
13
나이츠BC
나이츠BC@knightsBC_0309·
@ppvvtan 전 마야는 그냥 연간으로 쓸 생각이긴한데... 정말 나가는게 많으시군요?
한국어
1
0
0
20
H4SØ
H4SØ@H4S0_43O·
@ppvvtan 이름은 아직 못 정했어요, 어제 허겁지겁 만든 캐릭터라서 🥹
한국어
1
0
0
26
H4SØ
H4SØ@H4S0_43O·
가끔 심심하면 기반캐를 그리는...
H4SØ tweet media
한국어
1
9
72
666
청양고추마요치킨W
#메탈카드봇 #MetalCardBot #メタルカードボット iQIYI에서 메탈카드봇 춤 엔딩 쉽게 볼 수 있네..?
한국어
4
115
439
11.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