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thereum@nickdasugar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의 아내는 샌 퀀틴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에게 골프 카트로 언니(당시 8세)를 치어 죽인 사건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경우는 사고였기 때문에 처벌받지 않았지만, 수감자들도 아마도 사고였을 텐데 종신형을 선고받고 있다고 말했다.
🚨좌파들이 법질서를 약화시키고 범죄자 인권과 교도소 복지에 집착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그들만의 좌파적 유토피아 건설에 있다.
📌의도적으로 치안이 무너지면 시민들은 공포에 빠져 역설적으로 국가에 더 강력한 보호를 갈구하게 된다. 국가는 이 혼란을 빌미로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고 막대한 예산을 집행할 명분을 얻으며, 결국 개인을 국가 시스템에 철저히 종속시킨다.
📌이들에게 기존의 사법 시스템은 타도해야 할 적폐이다. 이들은 혼란을 방치해 기존 시스템의 무능을 증명한 뒤, 이를 완전히 갈아엎고 검찰 권한 축소와 재활 중심의 체제로 대체한다. 그 과정에서 기존의 사법 기득권을 해체하고, 그 자리를 자신들의 이념을 공유하는 활동가와 단체들로 채우며 권력 기반을 공고히 다진다.
📌또한 범죄자들에게 '사회적 피해자'라는 서사를 부여해 강력한 정치적 지지자로 포섭하는 동시에 피해자와 가해자, 부유층과 빈곤층, 백인과 유색인의 인종과 계층 간 갈등을 부추겨 사회를 분열시킨다. 기득권은 이 갈등을 중재한다는 명목으로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며 권력을 유지한다.
📌경제적 이득도 있다. 치안 붕괴로 슬럼화된 지역의 지가가 폭락하면 거대 자본이 이를 헐값에 매입해 재개발 수익을 독점하며, 감옥 대신 민간 재활 센터 등에 천문학적인 세금을 투입해 새로운 형태의 이권 카르텔을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