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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ringthebel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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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getreten Ağusto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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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뎅
@ringthebell0·
트위터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데 전혀 네트워킹 하지않고 귀엽거나 예쁜 것만 쫌쫌따리 알티하며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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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JP@DrPatariro·
누누이 말하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무성애는 정체성으로 삼기에 사회적 압력이나 억압이 부족하다는 것임. 결혼 안하면 정말 사회생활이 불가능했던 전근대면 모를까, 살만한 문명국가에서는 본인이 안 하겠다는데, 그게 하기 싫어서 안하는 건지 못하는 건지 타고나서 그런 건지에 상관없이 제도적인 차별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모든 사람에게 이걸 알릴 이유가 없음. 심지어 게이도 이젠 비슷한 루트를 타는 중이고.
b@Beretta_774

ㅁㅈ요 무언가 욕망하고 그걸 추구하면서 세상이랑 부딪치다보니까 퀴어정체성에 도달하는건데 무성애..아니 정확히 말하겟음 에이로에이섹은 그냥 성애와 성욕이 빠져있고 그 빠진 자리를 뭘로 채우는지는 또 다를 수밖에 없어서 퀴어정체성을 가질 유인이 희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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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ringthebell0·
물론 한국인이니까 다들 끊임없이 상대를 자기가 보는 범위 내에서 판단하고 잣대를 들이대겠지만 그건 뭐 어쩔 수 없음... 내가 상대의 판단에 가치를 두지 않고 나 좋을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어 타인의 판단이나 칭찬 같은 것에 스스로 권력을 내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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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umii
Gurumii@2kwonhee·
종이책, 전자책 다 유통하는 마당에 비교해보면, 1. 종이책 - 편집에 공수 많이 들어감 - 인쇄할 때도, 종이나 색상 감리 봐야 함 - 인쇄 잘못되면 모두 버려야 함 - 유통사에 보냈다가 반품 들어오면 보통 못 팜 - 영풍문고는 반품 엄청 많이 들어옴 (영풍 반품은 모두 파본이라 재판매 불가) - 북센은 책 1종당 50-100만 원은 미정산으로 돈 안 줌 - 책은 미리 생산해서 보내야 하는데, 안 팔리면 모두 재고임 - 재고 보관하는 데 창고비도 필요함. - 소량 인쇄하면 비싸고, 많이 인쇄하면 창고비 늘어나고. 2. 전자책 - 편집 공수 종이책보다 훨씬 적음 (전자책을 무슨 텍스트 아트처럼 편집하는 분들의 책 제외) - 색상 감리도 필요 없고, 종이 가격도 상관 없음 - 팔리면 바로바로 정산 들어옴 - 재고 관리도 필요 없음 - 당연히 창고비도 필요 없음 - 인쇄비도 필요 없음 - 공급률이 다른 것도 아님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전자책은 내 소유가 아닌데?' '구매해도 결국 대여 아니야?' 라고 할 수 있는데, 출판사도 돈이 덜 들고, 구매자도 종이책보다 소장에 대한 개념이 약한데, 당연히 싸야 하는 게 아닐까? *유통사(서점)에서 일반적으로 책정하는 공급률은 결국 비슷하고, 플랫폼 관리는 결국 유통사가 하는 거고, 시스템 구축해두면 책이 많아질수록 용량이나 트래픽 문제는 있어도 시스템 구축 비용 자체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기하급수적으로 비용이 늘어나는 구조도 아님. *종이책 서점은 뭐 다름? 임대료랑 매대 직원은? 광고 자리 한정된 것도 똑같고, 오히려 종이책은 매장에 가져다 둘 도서 관리도 해야 하는데, 플랫폼 비용보다 비싸지 않을까? 게다가 종이책 서점이라고 온라인 판매 안 하는 것도 아니고? -> 도대체 전자책이 왜 종이책이랑 가격이 같아야 하지? 당연히 전자책이 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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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북극성@PolarisLog·
받) 드라마 업계 상황입니다. 아비규환 아롱사태 비상사태 JTBC, SLL 중앙 회생 절차가 개시되면 모든 채무의 상환이 법적으로 동결됩니다. 당장 줘야 할 드라마 제작 대금, 원고료, 스태프 임금 지급이 전면 올스톱됩니다. 제작 중이던 드라마는 허공에 붕 뜹니다. 권리(IP)는 법원에 묶여 다른 방송사나 넷플릭스에 마음대로 팔 수도 없고, 돈은 들어오지 않는 최악의 교착 상태에 빠집니다. 4대 보험이 적용되는 방송사나 자회사 정규직 직원들의 밀린 월급과 퇴직금은 우선적으로 챙겨주겠지만, 드라마 작가나 외주 스태프들처럼 용역 계약을 맺은 경우, 밀린 원고료나 제작비는 일반 은행 대출금과 똑같은 회생채권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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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izlab
Nekizlab@nekizlab·
(영국 기준으로)공습경보 울리면 벙커로 들어가야 하는데, 공습 자체는 금방 끝나지만 왔다갔다 하는 시간은 꽤 되고, 들고 숨기에 그리 무겁지 않은데 금방 끝나버리는 크로스워드 퍼즐보다 시간 때우기에 적절하다… 뭐 이런 이유라고 들었습니다.
伯晨(37권)@qortls181

정확한 문장은 안 떠오르는데 예전에 누가 추리소설이 "생명 하나의 진상을 밝히는 일이 책 한 권을 차지할만큼의 비중을 갖는 소설"이라 했었다. 그렇게 보면 2차 세계대전 전후로 탐정소설이 유행했다는 건 묘하기도 하고...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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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쌤🎗
옹달쌤🎗@inselein·
이거 요새 트친님들하고 이야기 하던건데 결국 기본적인 가사노동이 어릴때 체화된 사람이 삶의 고비와 우울과 절망이 몰려올 때 잘 버티고 이겨내더라는 게 주제였다. 방을 치우고 내 몸을 씻고 밥을 요리하고 먹고 설거지 하고 냉장고 관리하고 옷을 세탁하는 등 나를 살리는 ‘살림’ 능력이 중요함
Kateri Seraphina@KateriSeraphina

En 1938, des chercheurs de Harvard ont lancé l’étude la plus ambitieuse de l’histoire en suivant la vie de 724 personnes, de leur adolescence jusqu’à leur décès, afin de découvrir ce qui rend réellement une personne heureuse et accomplie. Pendant des décennies, ils ont analysé leurs cerveaux, leurs salaires, leurs relations et leurs traumatismes. Après 85 années de données, ils ont mis en évidence une corrélation surprenante, à laquelle personne ne s’attendait. La réussite professionnelle à l’âge adulte ne dépendait ni du quotient intellectuel, ni de la richesse des parents, ni des notes scolaires. L’un des prédicteurs les plus puissants du succès était quelque chose de très simple : faire des tâches ménagères durant l’enfance. Sortir les poubelles ou faire la vaisselle n’est pas seulement une question de propreté ; c’est un entraînement du cerveau. L’étude, connue sous le nom de Grant Study, a révélé que les tâches domestiques enseignent une leçon qu’aucune école ne peut reproduire : « l’éthique de la contribution ». Lorsqu’un enfant doit arrêter de jouer pour mettre la table, il apprend que le monde ne tourne pas autour de lui. Il comprend qu’il fait partie d’un écosystème et que son effort est nécessaire au bon fonctionnement du groupe. Les chercheurs ont découvert que les enfants qui participaient aux tâches devenaient des adultes qui : – savent reconnaître ce qui doit être fait et le font sans qu’on le leur demande (initiative) ; – éprouvent davantage d’empathie pour le travail des autres ; – gèrent mieux la frustration et le report de la gratification. À l’ère de la « parentalité hélicoptère », où l’on évite que les enfants s’ennuient ou travaillent, Harvard nous avertit qu’en les protégeant des tâches ennuyeuses, nous leur retirons les fondations de leur future compétence professionnelle. Si vous voulez que votre enfant devienne un adulte accompli, ne lui achetez pas plus de jouets éducatifs. Donnez-lui un balai. Source : Harvard Study of Adult Development (Grant Study) et Julie Lythcott-Haims (How to Raise an Adult). Universo Sorprend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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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루
벼루@byeoru_inkstone·
배바지를 입고 태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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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羽
八羽@aoiwa_88·
ご飯が羊の体毛になる食器を作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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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ringthebell0·
그래서 구매자가 그돈씨 하고 종이책을 선택할만한 금액으로 책정되는 것이니 이북은 딱히 싸지 않음.. 싸다고 하는 건 웹툰웹소쪽 얘기거나 AI 딸깍으로 만들어서 납품되는 데이터폐기물들 얘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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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ringthebell0·
근데 종이책 이북 버전은 비싸야 하는 타당한 이유가 있음 보통 종이책 이북 동시에 사지 않으니까 이북이 너무 저렴하게 나오면 종이책의 수요를 빼앗아감 근데 이북은 판관비도 없고 한번 만들면 거의 영구히 팔 수 있지만 종이책은 인쇄비 물류비 보관비 등이 지속적으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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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ringthebell0·
이북 완전 비싼데 뭔소리들 하는거야 싶긴 했음 종이책이랑 몇천원 차이 안나서 그돈씨 하고 종이책 사는구만 보니까 웹툰웹소를 이북으로 뭉뚱그려 얘기하는 거 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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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래🌹☂️
위래🌹☂️@N91211·
'전자책 너무 비싸다'랑 '웹소설 너무 비싸다'는 완전 다른 이야기다. 일단 전자책(종이책을 E북화 한 것)은 비싼 게 맞음. 전자책은 종이책 대비로 가격이 정해지고(종이책 대비 70%) 도서정가제 때문에 할인을 안 하기 때문. 전자책이 싸다면 도서 구독제 서비스가 횡행할리 없을 것. 그리고 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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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ina atria
vadina atria@vadinatria·
My mom: Don't buy another bunch of refrigerator magnets! Me: But, this egg can be taken 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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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starcosmic·
세상 알기를 좀 우습게해야 덜 고통스러울수 있는것같다 이 세계라는곳은 경이롭자면 한없이 경이롭고 우스우려면 한없이 우스울수있는 희한한면이 있고 그 하나하나에 전부 경악하기엔 인간이 너무 취약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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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asete_ne·
エントロピー増大則を教わったとき、「宇宙は放っておくと散らかる方向に進むのに、私たちは体を修復したり情報を整理したりしてこの宇宙の法則に抗っていて、それが生きているということで、抗った痕跡は記憶や文化や言葉となって宇宙に残る」という説明を受けたのをずっと覚え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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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지깅 ◠ ̫◠
쩌지깅 ◠ ̫◠@mak_mallo·
단요님 성냥과 풋사과 동인문학상 본심 심사평 읽어보자 "세계의 유죄성"이란 개념에 눈에서 닭껍질이 떨어져나간 기분됨 chosun.com/culture-lif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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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
@ringthebell0·
@fromnyeh 아앗 그거 주문하셨구나 원래 이쪽은 다 이래요.. 수주 생산이라 주문 넣으면 그때부터 공장에서 만들기 시작해서 잊고 살때쯤에 배송 오더라고요ㅋㅋㅋ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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