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운, GT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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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woon

대동류합기유술, 한국형 여성호신술 ASAP 지도 + 만화, 영화, 드라마, 글쓰기, 사람, 사랑, 사는 얘기. KARA Forever. 동거묘 이름은 뽀뽀.

Seoul, Korea Beigetreten Ağusto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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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 GT KIM
류운, GT KIM@ryuwoon·
대동류합기유술 연심관 한국지부는 지난 2018년 3월부터 지금까지 만 6년 5개월 동안 현재 주6회 단체 수련 및 개인교습 다수를 시행하기까지 수련 규모를 성장시켜왔으며, 총 17명의 유단자와 2명의 지도원(김성훈 유술 지도원, 이장훈 합기유술 지도원)을 양성하였습니다. 특히 이장훈 지도원이 취득한 합기유술비전목록사범대 자격은 원래 일본에서 타카세 선생님의 직접 지도와 심사를 거쳐야 하는 것이지만, 연심관 내 해외지부 최초로 합기유술 사범 자격을 취득한 한국지부장의 독자적인 교습/심사를 거쳐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대동류합기유술 연심관 한국지부는 또 한 번 다음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한국 내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대동류합기유술을 정식으로 수련할 수 있도록 동호회 및 도장을 운영할 지도자를 양성하는 전문 지도원 과정을 개설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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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
누룩💰@richnoorook·
@dikeloveslib 저는 디케님에 비하면 기간이 짧긴 하지만, 호주 나와서 이거 진짜 느꼈어요.... 호주 회사(매니지먼트, 관리직)는 인원 좀 널널하게 관리하고 좀 덜 바쁘면 퇴근을 일찍 시키는 경우가 있더라도 여유롭게 부르는 편, 3시간 정도 식콜은 커버도 잘 되는 편인데 아시안 회사는 인원이 타이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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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
디케 📸@dikeloveslib·
그런데 이것도 옛날이야기고, 캐나다도 일구하기 힘들어서 최저시급 받아도 괜찮으니 영주권 신청 가능하게 잡오퍼만 써달라고 하는 사람들 엄청 많아져서 요새는 로컬 사장들도 표독스러워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역시 경쟁은 사람과 사회를 병들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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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
디케 📸@dikeloveslib·
혼자서 헌신하고 뺑이치는 리더도 동아시아 문화적 특징인 것 같은 게 같이 일했던 상사들 캐내디언/터키/아이리쉬/브리티쉬/바하미안/베네수엘라/리투아니안인데 일을 천천히 게으르게 하면 했지 본인도 fair 하게 일하고 싶어했는데 한중일 리더는 '회사에 헌신하는 나'에 대한 묘한 자부심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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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
디케 📸@dikeloveslib·
그리고 유사시 책임감 있는 리더: 지가 뺑이침 책임감 개나준 리더: 제일 만만한 동아시아 이민자 가스라이팅해서 팀을 위한 일이라며 부려먹음 그리고 나는 1도 2도 그렇게 이상적인 모습이라고 생각 안 함 일은 시스템이 하는 거지 어떤 개인이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ㅈㄴ 이상적인 생각인거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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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
디케 📸@dikeloveslib·
캐나다 9년차 외노자로 이것저것 일해보면서 했단 생각인데 대체적으로 캐내디언/유러피언 관리자들은 이런 생각이 머리에 박혀 있어서 늘 잉여인력 둠.. 일주일에 2번 나오지만 갑자기 일 생겨서 3~4번 나오라고 해도 ok할 애들 그런데 동아시아 관리자들은 전원 풀타임으로 딱 맞게 두는 걸 선호함
woo@platinablond8

사실 이 말이 맞음. 130%로 뽑는다니 자선사업도 아닌데 필요보다 돈을 더 쓰란 말이야? 처럼 들리는데 프레임을 바꿔야 함. 인간이란 원래 아프기도 하고 사고도 나고 몇년은 아이를 낳고 기르고 나이들면 체력이 떨어지는 존재고 생애 업무능력의 평균을 생각해서 인력을 뽑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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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케뮌
겅케뮌@Gunglaemin·
필수의료가 중요하고 의료 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의사들이 사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실은 당연히 예전부터 인지하고 있기에 이들의 주장 자체엔 당연히 공감하지만 그 주장을 표현하고 내세우는 방식이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지는 수준으로 괴멸적이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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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케뮌
겅케뮌@Gunglaemin·
변호사들과 의사들끼리 서로 싸우는 광경을 보면서 의사들의 여론 주도력과 소통능력이 참담할 수준으로 안좋다는 사실을 또 다시 체감해서 답답하다
겅케뮌@Gunglaemin

솔직히 올해의 의료정책 관련 논쟁에 관해서 정부가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막상 의료계가 정부의 실책에 질새라 각종 천룡인스러운 성명과 입장발표로 대중의 옹호를 도저히 받지 않으려고 발악하는 것 같아 이런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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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미국에서 심신미약 사례가 줄어든 이유 유죄이지만 정신질환자(Guilty But Mentally Ill, GBMI) 제도 심신미약을 인정해 무죄를 주는 대신, "유죄는 맞는데 정신질환이 있으니 치료를 병행하며 수감하라"는 판결을 내리는 주가 늘어남. 이 경우 감옥 대신 정신병원에 가더라도, 형량보다 더 길게 강제 입원되는 경우가 흔함. 즉, 병이 나았다고 판단될 때까지 나오지 못하므로 피고인 입장에서는 감형이 아니라 오히려 더 긴 구금 시스템에 갇히는 셈임. 우리나라도 이거 도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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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zxyo7·
5. 최대집 의사가 장으로 있었던 (뉴스에 가장 많이 나왔으니) 의협은 이런 거 하는 곳이 아닌가? 의사들 증언 보면 아무 도움도 못 받은 것 같은데 6. 법이든 의료든 인력부족이 오처리나 늦은 처리를 만드는데 선천적 진상뿐이 아니라 불신으로 인한 후천적 진상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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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zxyo7·
3. 송사로 인한 스트레스는 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나 다 받는 것인데 이거 뭔가 국가 지원이 더 필요한 것 아닌가? 4. 의사는 협회나 공제회 같은거 없나? 택시기사 버스기사 교통사고나면 가해건 피해건 거기서 다 지원해주는데 협회나 공제회에서 ㅣ보조해주고 그래야 하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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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zxyo7·
여기까지 보고 느낀 점: 1. 세상에는 진상이 너무 많이 활개치는 것 아닌가 2. 1,2심에서 유죄 3심 무죄나 1심유죄 2심무죄 이런거는... 의료사고에서 심 진행될수록 증거가 더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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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zxyo7·
의사 : 무죄더라도 소송과정은 의사가 무조건 감당해야 하는 피해인가 변호사 : 소송을 당하면 누구나 그렇다. 의사라고 다를게 없다. 의사 : 사람을 살리다가 실수하는 것을 어떻게 하나 변호사 : 실수는 누구나 언제나 할 수 있으니 책임을 항상 질 준비가 되어있어야 함. 판결은 최대한 구제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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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zxyo7·
제 295739회 트위터 의사 vs 변호사 투닥투닥(내 탐라 한정) 닥터콜 관련해 의사 : 선의로 도왔다가 소송으로 고통받거나 수술했더니 의료사고라고 소송당하는 것이 두렵다 변호사 : 누구나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그것을 막을 수는 없다 다만 판결시 다른 전문의의 의견을 받아 이용한다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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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 GT KIM@ryuwoon·
자신들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것과 매우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음을 모르거나 오히려 "너네들이 잘 몰라서 하는 소리'라는 식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그 앞에 따라 붙는 '선민적'이니 '특권의식'이니 하는 수식어에 대한 거부감을 '억울함'으로 내세우기만 하는데 문제가 해결될 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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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운, GT KIM
류운, GT KIM@ryuwoon·
아무리 부정하고 싶어도 "이렇게 잘난 내가 저렇게 노력해서 너희들을 살피고 살리는 존귀한 존재가 되었는데 당연히 온 세상이 나를 알아 모셔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마인드가 깔려 있음. 박봉이다, 빚잔치다, 위험 부담 크다 하는 얘기들은 결국 자기네들 안에서만 통하는 상식을 바탕으로 한 비교질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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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zure@TheAzure1848·
당장 군바리들이 자기네 개인 문제에도 총질을 남발한다는 문제 때문에 진작에 없애버렸고 그 지랄을 떤 탓에 다시 부활할 일도 없는데 당신네들 특권을 거기다가 비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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