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hefteter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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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2분이 짧다는 생각에 서둘러 내할말을 전하고 오고 싶은 욕심이 과해져서 세운이 얘길 거의 못듣고 와서 현타 오는 순간들이 있었음. 이제는 내가 얘기하는 순간 듣는 순간의 밸런스가 생겨서 아 진짜 대화를 하는구나의 감정이 생김
뱜@havesomesw
정세운 팬싸가 진짜 유의미한 지점은 얘기할 시간 넉넉하고 포잇제한도 없으니 30명정원인데도 후기가 끝없이 쏟아져나온다는 사실같음 보통은 시간이 짧아서 대화라고 할만한 무언가를 나누기 어렵데 마련인데(우리도 예전엔 그랬고) 긴호흡의 대화와 깊어지는 마음이 팬싸에서 가능해 세운인 그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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