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seok.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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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va

세상 향한 작은 창문 열어봅니다.교육/클래식기타/분재/소통/정정당당/아름다움/평화와 행복/세상만들기

Incheon/Korea Beigetreten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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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봉사'. 의미는? 받들고 섬기라! service와 같지 않다. 일을 섬기라! 일하지 않는자는 먹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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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78.34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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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꽃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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醒. 술깰 성. 學. 배울 학. 임인년 내 화두다. 몸생각과 배움으로 내일을 잇는다. 시작했으니 마무리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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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보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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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결혼 27주년이다. 미리 영종도의 한 이태리식당을 찾아 저녁을 매우 맛있게 했다. 집사람이 참좋아한다. 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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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가까운 경기도로 이장하려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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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두분 사촌형님 모시고 고향 선산을 모두 둘러보고 왔습니다. 왕복 10시간이지만 그래도 조금 젊은 제가 운전대를 잡았지요. 몸과 달리 마음은 가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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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결혼식. 난국에도 극복 의지는 강하다. 아름다움이 보탬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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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랫만이네요. 그동안 코로나19로 세상이 크게 변했죠. 삶의 방식의 변화가 사고 방식을 어느 정도 바꿀지 두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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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 안전을 이유로 베어질 녀석. 자신의 운명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이들을 향한 푸른 기운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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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즐겁고, 일년이 괴로우며, 사년이 죽을 맛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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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검은뱀의 해라고 다시 장난질. 그저 묵묵히 어제같은 오늘을 살고자 결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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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가속도를 가지고 흘러도 철학사읽는 정지된 시간은 요지부동. 현실감이 떨어지다 못해 아예 말살된 찰나의 기쁨에 위안을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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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매화가 올해엔 다소 늦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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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드폰으로 트윗을 해봅니다. 자판이불편하군요. 손가락 하나로 하려니 브자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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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철학사강연 7차시 입니다. 옛날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책도 좋습니다. 연결이 매끄럽습니다.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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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트윗합니다. 교육청 회의 참석중. 출장중이니 오히려 퇴근시간이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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