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teebitt__·25m누군가는 내 인생이 부러울수도 있고 동경할수도 있는데 내 눈에 그런 것들은 보이지 않고 나보다 잘난 사람들의 인생만 쫓고 있음Übersetzen 한국어00652
티티@teebitt__·40m전라도존나쎄엄마가 말아주는 여섯시 기상 후 다같이 밥차리고 다같이 밥먹고 다같이 치우고 삼시세끼 반복 공동체 생활 하고 싶음 정병이 들어올 틈이 없음Übersetzen 한국어005112
티티@teebitt__·46m혼자 산 기간이 절대적으로 길면서 혼자 사는 거 아직도 적응을 못하면 어떡하라고 ,, 나 왜 이렇게 태어났지 ㅜㅜ 슬프긔Übersetzen 한국어00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