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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child10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며 그 정책들을 주시함.바로 가는 더불어민주당만 지지.정청래의 민주당 극혐
Beigetreten Mayı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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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의원님 단식 11일차
같은날 정청래, 김남국, 한민수, 이성윤, 문정복 짜장면으로 1번 만들기 놀이중
진지하게 지금 재밌으세요?..
kkangb@kkangmeem
정청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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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처럼 옥쇄들고 튀고싶은 그런 마음인가...
능력은 없고 자리에서 내려오긴 싫고, 뾰족한 수도 솟아날 구멍도 안 보이니 도망치고 싶겠지.
🦁웃사자🦁@pododding
뭐하늨 인간임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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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대표발의한 항공안전기술원법 개정안이 국토위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드론·UAM 시대, 넓어진 하늘길에 맞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무인항공 안전관리 기능을 법에 명확히 담았습니다. 안정적 재원 기반도 마련했습니다.
본회의 통과까지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kdrm.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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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어떤 패러디가 있는거지?
임오경 자켓 심부름
팔도 유람다니며 과도한 의전 집착
공천권 무기로 한 당내 위력행사
단식 투쟁 의원이나 불법 경선 시위하는 당원들에 대한 갑질 등
자기 과시용 쇼에 지나지 않으니 불쾌함만 남잖아
풍자라는 건 날카로운 통찰이 있어야 하고 해학은 공감이 가야 하는데 이 영상에는 조롱만 있을 뿐
남 조롱하는 주제 정작 본인의 비토에 대한 성찰은 없음
본인의 선민의식이나 권위주의, 갑질은 유머로 포장하려는 태도가 역겨운거야 걍
💙Jenny♡🎗@jennykyungeuny
오늘은 공항가서 놀고 있는 쩔래!🤦♀️🤦♀️🤦♀️ #정청래tv #노룩패스 youtube.com/shorts/RxR6z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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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드라우파디 무르무 인도 대통령께서 베풀어 주신 만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회적 제약과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공동체와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 오신 대통령님의 삶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늘날 인도가 보여주는 자신감 역시 대통령님의 용기와 비전에서 비롯된 것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과 인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이제 우리는 정치와 경제를 넘어, 서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로 나아갈 것입니다.
무르무 대통령님과 인도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धन्यवा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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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1. 위례트램 보러왔습니다. 울산 트램 괜찮을까요???
반갑습니다. 김상욱 의원입니다. 서울 위례신도시에 트램을 현장에서 보러 왔습니다. 트램, 1968년 사라진 지 58년 만입니다. 낭만적이죠? 그런데 숫자를 들여다보면 낭만이 조금 흔들립니다. 울산도 같은 길을 걷기 전에, 위례의 현실을 먼저 짚어봐야 합니다.
위례선 트램, 처음 계획할 때 사업비가 1,800억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완공을 앞둔 지금은 3,030억 원. 무려 68%가 늘었습니다. 거리는 5.4km, km당 561억 원짜리 길입니다. 거기에 개통 후 5년 운영비만 1,195억 원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짓는 데도 돈, 운영하는 데도 돈입니다.
더 아찔한 건 법적 공백입니다. 트램은 철도이면서 도로 위를 달리다 보니, 도로교통법과 철도안전법 사이에서 경찰청과 서울시가 서로 "우리 소관이 아니다"를 외쳤습니다. 신호등 하나 설치하는 데도 법적 근거가 없어 심의가 멈췄고, 개통이 1년 이상 지연됐습니다. 법을 먼저 만들었어야 했는데, 철로를 먼저 깔았습니다.
시민 안전이 가장 걱정입니다. 위례선은 공원과 상가 한복판을 가로지르는데, 안전교육 시설이 설계에서 아예 빠졌습니다. 교차로 13곳, 횡단보도 35개소에서 보행자와 트램이 뒤섞입니다. 트램에는 우선신호도 없어 일반 신호에 맞춰 멈춰야 합니다. 폭 2.65m, 무게 수십 톤의 열차가 인도 바로 옆을 스쳐 지나가는데, 차단기 없이 신호·안전요원 중심 체계로 운영됩니다. 주민들이 "아이들 안전이 걱정된다"고 호소했지만, 시는 "사업비 문제"라며 검토를 미뤘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교통수단에 대한 시민 안전교육도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채 개통을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 수소트램 1호선은 10.85km, 3,814억 원 규모입니다. 위례보다 두 배 긴 노선입니다. 그런데 더 걱정스러운 것은 노선 환경입니다. 위례신도시는 트램 운행을 미리 염두에 두고 설계된 신도시입니다. 반면 울산 트램은 태화강역, 공업탑 등 울산에서 가장 차량 통행이 많고 복잡한 구간을 통과합니다. 출퇴근 시간마다 대형 화물차와 버스가 뒤엉키는 왕복 4~6차로 도심 한복판입니다.
보행자도 많고, 자전거도 많고, 불법 주정차도 많은 그 길을 수십 톤짜리 열차가 지나가야 합니다. 더군다나 자동차와 트램이 섞여서 교행하면 더 위험할 것이 뻔합니다. 평소에도 매우 혼잡한 도로인데, 더 혼잡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위례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위험할 수 있는 조건, 충분한 안전 대책과 법적 정비 없이 추진된다면, 그 위험은 고스란히 울산 시민의 몫이 됩니다. 트램은 좋은 교통수단입니다. 하지만 순서가 있습니다. 안전이 먼저, 철로는 그다음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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