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데 mc가 걱정되고 자기 없는데 매일 이런건가?! 싶어져 계속 지키고 있겠지. 나중에 깼을때 어? 왜 티비가 꺼졌지? 했을 때 걍 사실 자기가 꺼서 모르는 거고.. 그때 확신이 들어서 음 매일 잘때 지켜줘야겠다! 생각하고 원래도 매일 들렀지만 더 조심스럽고 가능한 mc가 안 다치도록 만들 것 같네.
뭔가 mc가 몽유병 있었으면 어떨까 싶어졌다. 첫날에는 피에로가 mc깬 줄 알고 깜짝 놀라서 오해해요!라고 하려는데 어라 mc는 눈은 감고 있어. 뭐지? 싶어질 때 갑자기 mc는 냉장고 쪽 갔다가 리모컨으로 티비도 끄고 다시 걷다가 멈춰 서서 그 상태에서 한 시간 지나고 그 상태로 일단 계속 지켜보
mc가 사랑에 대한 상처가 가득한 사람이 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겉으로는 쾌활하고 남 도와주는 성격이지만 선이 딱 있고 은근 회피충 성향이면 피에로랑 조합으로서 나름 잘 맞지 않을까 싶네... 피에로는 자기를 도와주고 그런 mc를 사랑하는데 mc는 좋고 고맙다 하지만 사랑까지의 발전은 한참 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