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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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hefteter Tweet

@Heptagramw4 사실 영어 공부나 국어 공부나 크게 다르지 않아요. 자칫 영어 독해 공부면 해석에만 매몰되기 쉬운데, 영어 또한 언어라서 글을 읽고 맥락 파악하다는 게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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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ptagramw4 글의 구조 파악해서 대략적인 구조도 그려보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지문 수백개 정도 하고 나면 영어 실력이 안 오르고 싶어도 오를 거고, 그때는 수특으로 넘어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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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는 아니지만... 초중고 학원 거의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해서 의대왔던 사람으로서 뭔가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이것저것 적어봅니다.
-인강사이트
ebsi도 정말 괜찮지만, 1년에 5만원 정도 하는 강남인강 사이트 이용하면 좋습니다. 실제 학원 선생님들도 많고요, 인강 품질도 정말 좋아요.
yoon@Yoon_1151
탐라에 계신 교사분들~~ 혹시 도와주실 수 있으실까요 반에 참 성실하고 착한 여학생이 있는데 이 학생이 학원을 안다닙니다 학교 공부는 잘 따라오지만 중고등학교가서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이런 애들이 꼭 사회에서 성공했으면 좋겠어서.. 국영수 문제집이라도 사줘서 풀리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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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뭐 드릴 거는 없고 고딩 때 학원 없이 공부 어떻게 했는지 팁? 커리큘럼 적어놓은 게 있어서... 이거라도. 다들 열공하세요.
x.com/urdefended/sta…
백@urdefended
방학 때는, 개념원리(이해 안 될 때는 가끔 수학의 정석도 봤음)-쎈-블라 학기 중 내신 준비 할 때는, 고1 일등급수학-절대등급-531hyper-플래티넘-개념원리 rpm-교과서, 학습지 n회독-EBS 올림포스 고난도-학군지 내신 기출(내신코치 사이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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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도 고등학교 1학년 첫 학기 때 1등을 찍음. 난생 첨 맛보는 그 우월감이나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의 인정 이런 게 너무 도파민 터져서 3년 내내 계속 유지함
그래서 아 나는 꿈이나 진로나 인생의 원대한 목표나 이딴 건 관심 없고 오직 우월감과 간지로 사는구나 깨닫고
의대 옴
청청@ch0ngi0
중딩때 수학학원에 다들 자기학교 전교권이고 영재/과고반도 있었음 그에 자극받아서 열심히해서 중딩때 전교1등이었고 1등의 우월감과 다른사람의 관심이 넘좋아서 고딩때도 열심히해서 계속1등함 그러다 고3때 생각해봣는데 난 대학때매가 아니라 우월감과 간지 때매 공부한거엿음 현재는 의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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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한약수는 모르겠고 의대만 보면
의대마다 n수생 비율이 달라서 거진 재수나 3수까지만 있는 곳, 현역이 많은 곳, 3수 이상이 기본인 곳 이렇게 다양함. 그래서 막 다 n수라서 괜찮다 이건 아니긴 함.
마녀@ma_nyeo_
근데 메디컬아니라 잘몰라서그러는데 5 6수정도도 의치한약수 취업에 걸림돌이 되는나이인가요? 5 6수나이에 1~2학년인 사람들은 서연고에도 많은데 (n수만이아니고 휴학도 같이하고 아예 편입하는케이스도있고) 메디컬이면 더 많을거아냐 다같이 많아서 5수정도는 ㄱㅊ을거라고 생각했는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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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으로 의대 온 나도 1학년 때 문과 갈 거도 생각하고 문과 동아리 들고 2학년 때 공대 갈 거도 생각하고 물리 들었음.
메디컬 준비한다면 늘 뒷길을 생각해 두는 건 필요함.
그리고 저 뒷길들이 오히려 좋은 평가를 받은 적도 많음.
호깅(상태:티라노사우루스)@bm1sru
울학교 메디컬간다고 화생지한애들 성적안나와서 메디컬 못가는데 물리도안해둬서 어디 공대쓰기에도 학종존나불리해짐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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