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훈 부총리는 '4대 과학기술원-지역 AX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지역 산학연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마련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3.11.)에서 발표한 '지역 인재양성과 AX 혁신을 위한 4대 과학기술원 AX 전략'의 첫 번째 행보로, 과학기술원의 탁월한 연구 역량과 지역 중추 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AX 파트너십을 구축하고자 추진됐습니다.
< 업무협약 체결 주요내용 >
🤝4대 과학기술원-기업 AX 공동연구소 설립·운영 업무협약 체결
🤝4대 과학기술원-카카오 지역 AX 상생 협력 공동 추진 업무협약 체결
국가 AI 대전환은 정부의 의지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혁신을 일궈내는 기업의 도전정신이 지역 생태계에 깊이 뿌리내릴 때 결실을 맺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 전략기술 전 분야에 걸쳐 기업과 과기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AX 혁신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날 배경훈 부총리는 'KAIST AI 단과대학 간담회'에 참석해 AI 핵심인재 양성 현황을 점검했으며, 지난해 6월 KAIST 연구실 사고로 부상을 입은 학생과 세 번째 만남을 갖고 치료 경과를 살피며 재활·학업 복귀 지원방안 등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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