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들은 임신 안하니까 저러는거지 얼굴까고 나와서 당당하게 얘기하는것도 권력이고 저게 범죄인지 인지조차 못하는게 진짜 역겨워
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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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은 임신 안하니까 저러는거지 얼굴까고 나와서 당당하게 얘기하는것도 권력이고 저게 범죄인지 인지조차 못하는게 진짜 역겨워

>아이< ㅇㅈㄹ 아 씨발 더러워서 못 보겠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04년생 겨털부숭부숭한 성인입니다 ㅅㅂ 뭔 애기 취급이야 진짜


여자가 밥 말고 반찬도 먹을 수 있지 차피 한남 절반 이상은 성매매 하는 걸레라 그냥 그렇게 살면 됨


대학 새내기때 같은 과에 지이이이인짜 이쁜 애가 잇엇음 길에서 하도 번호를 따여서 남자친구잇어요가 자동으로 나오는 애였는데 걔는 학교를 잘 나오지도 않았는데 모든 남자애들이 그 여자애랑 밥을 먹었다느니 썸을 탓다느니 선톡을했다느니 그 여자애가 어떤 식으로 자기랑 친한지를 훈장처럼 떠벌렸음 나중에 걔랑 친해져서 들엇을땐 걔는 그냥 방에서 푸데푸데자느라 학교안나온거뿐이엿음 그리고 자칭 썸남들의 존재 자체도 몰랏음… 소름이 너무 돋앗어

"난 가끔 아내도 아니었고 엄마도 아니었던 내 친구 어디갔나 싶음" 그냥 본인친구가 엄마이거나 아내인 걸 인정하지 않는 거잖아;;; 자기 친구가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어도 그런 정체성은 일절 밝히지 말라고 하는 게... 이게 신종 여성혐오지..


딸 폭행해서 죽여놓고 기도하면 살아날거라며 짜장면 쳐먹고 11개월간 딸 시체가 미라가 될때까지 방치한 이 남목사 신상도 모름

오늘도 이어지고 있는 잠실 극우 피크닉^^ 매일 매일 피크닉하려고 거기 갔나봐~~~~

여자가 도망가지 못하게 하는방법이 선녀옷 숨겨서 높은신분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막아서고 단칸방에서 애 줄줄이 낳게하기 ㅋㅋ 옛날옛적부터 여자한테 저런식으로 족쇄채웠다는게 보여서 역겹긴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