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상기 시키고 싶었다 너와의 추억을
범@httpsbadd·2d미끄러운 유리병 속 윤슬을 그러쥔 바닷물을 반 쯤 채운다 노란 팬지 꽃 한 송이 어색한 단어들을 모아 서툴게 채워 둔 구겨진 포스트잇 한 장 또 담아준다 적셔지는 꽃잎에 편지에 윤슬이 일어온다Traducir 한국어108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