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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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Bee
@Chip_Engineer
"All we have to decide is what to do with the time that is given us."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오직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뿐이네" - 반지의 제왕 中


お隣の韓国大統領みて。 英語が上手くなくて通訳者付きだけど、自分の言葉でしっかり各国首脳と会話してる。 そう、英語力の問題じゃないんだよね。





근데 일부 멍청이들은 다주택자들 때문에 아파트 값이 올라서 본인들이 밀려나서 전월세에 사는 게 아니라. 다주택자 덕분에 그들의 집에 전월세로 살 수 있었다는 걸 언제쯤이나 깨달을까? 다음 생애에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재앙이다. 다주택자가 사라지면 누구집에서 전월세 할꺼냐?



누군가 했더니 저번에 개망신당하고 개박살나셨던 Fio 씨네요. 어디서 애송이 좃밥냄새 풀풀 풍기면서 먼지나게 두들겨 맞으시던데.


님은 일본이 돈을 그냥 준게 아니라 빌려준거고, 한국은 이를 이자까지 쳐서 갚았다고 하는데, 한국인으로서 그 당시 일본정부가 수억달러라는 돈을 빌려준 사실 자체를 평가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70년대 한국이 제철소 짓는다고 할 때 미국을 비롯한 모든 선진국이 돈을 빌려주기를 거부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징어, 가발 수출하던 나라가 종합제철소를 짓는다는데 실패할 게 분명하니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일본어에 능통하던 당시 한국의 기업인, 관료들이 일본으로 백방으로 뛰며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야스오카, 이나야마 같은 일본의 유력인사는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는 것이 일본의 국익(國益)'이라는 한국관(觀)을 갖고 있었고 당시 한국의 근대화의지에 일부 일본 유력인사들의 성의가 더해져 일본의 제철소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었던(실제로 그렇게 된) 포항종합제철소 건설을 돕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자금이 원래 농림수산 부문에 쓰기로 되어 있던 청구권 자금이었는데, 한국 측의 요청으로 제철소 건설에 전용하는 것을 일본 측이 동의해줬다는 점입니다. 자국 산업의 경쟁자를 키울 수 있다는 우려에도, 과거를 반성하고 한국을 돕자는 일본의 유력인사들이 도와준겁니다. 다른 선진국처럼 일본도 한국을 외면했다면 제철소도, 조선소도, 반도체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스스로 제철소 지을 때 조상들이 식민지배에서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금으로 이 제철소를 지어서 후손을 잘 살게 하자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항제철 지을 때 임직원들이 이거 '조상의 핏값'으로 짓는거니 실패하면 전원이 바다에 빠져 죽자는 각오로 지었구요. 그 결과 이만큼 성공했고, 이만큼 잘 살게 되었으면, 포스코 지분 1%라도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분하면 될 일입니다. 그게 '조상의 핏값'으로 시작한 기업이 후손에게 진 도리입니다. 님이 자꾸 일본이 준 돈은 배상이 아니다, 빌려준거다 주장하는데, 님이 정작 주장해야하는 것은 식민지 모국이 식민지 피해에 대해 사과하고 배상을 한 다른 사례가 있는가 부터 제시해야합니다. 사과하고 배상하면 좋겠죠. 그런데 배상금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책정해야합니까? 독일은 폴란드 침공해서 그 나라 국민을 6년간 22%를 죽였습니다. 배상 한 푼이라도 했나요? 제 할아버지가 태평양 전쟁 말기에 강제징집되서 미얀마 전선으로 파병되기 2주 전에 전쟁이 끝나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요(먼저 파병된 조선인 소대40명 중 3명인가가 살아돌아왔습니다). 징집을 피하려고 숨어있었는데 일본순사가 와서 미성년자 동생을 끌고간다 협박당해서 결국 군대에 갔죠. 그러니 저로서도 "조선인이 원해서 황군에 자원했다" 라던지, 60년대 한국 국민소득이 80달러였는데도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 삼아 근대화시켰다”는 주장을 하는 넷우익을 보면 한심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70년대 제철소를 지을 때 설계도를 통째로 보여준 일본기업도 있고, 25년 전부터 한류스타를 열정적으로 좋아해준 일본인들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마움을 표 할만 하며, 님처럼 쉴새없이 일부 일본인들의 역사관을 훈계만 한다면 오히려 반감만 키우고 넷우익만 증가시킬 뿐입니다. 기적을 일으킨 나라의 국민입니다. 대승적이고 관대한 관점을 가지십시오. 이미 예전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친한이 되고 있고 일본문화에 친숙함을 느끼는 한국인들이 많아졌습니다. 님은 원한에 사로잡혀 비생산적인 논의만 하고 있습니다. 식민지 피해배상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나라의 사례와 구체적인 배상금 책정액을 제시하고, ‘일본인의 과거사 직시’를 원하는 것이라면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고 그들의 양심에 맡기십시오. 그리고 님부터 이미 70년대 한국의 근대화를 선의로 도와줬던 일본인들도 있었다는 점도 상기하고 그 점에 대해서라도 고마움을 표하십시오. 그렇게 과거사를 통합적으로 직시할 때 한국에 일본인들은 더 늘어나고 한일관계는 더 발전합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는건 민주주의 멸망과 같음.\ 민주주의는 고대부터 왕정, 귀족정 등과 함께 존재해 왔지만, 현대의 민주주의는 근대에 탄생한 자유주의 이념과 결합된 형태로만 존재. 표면적으로는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투표도 하지만 자유가 없는 북중러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이유.

Fascism does not arrive saying “I am fascism.” It arrives saying “law and order,” “border security,” “anti-woke,” “election integrity,” and “national emergency.”

나도 계엄이란 수단은 잘못됐다고 보는 편인데, 윤석열은 손에 쥔 패가 계엄밖에 없었음. 민주당이 특활비 다 삭감하고 사업비도 국회만 들어가면 다 삭감되고 장관 임명하는 족족 민주당이 탄핵하는데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되겠음? 민주주의를 망친게 민주당이야 ㅋㅋㅋㅋㅋ 협치라는걸 안했음

@ye11ow23 연휴기간동안 약 3,000만명, 일평균 900만명이 이동하는 명절 연휴 인구와 등록거주지와 실거주지가 다른 유권자수를 비교하는 걸로 봐서 숫자 감각이 하나도 없으신 수포자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