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억이 잘 나진 않고 30주년도 나오고 그때보다 시간도 지나서 감정선이 바껴서 그때 그 느낌을 기억해 내긴 어렵긴한데 최대한 제가 느꼈던 구판 그시절의 여름? 제가 정말 에바를 사랑했던 시절의 향기를 제 그림으로 느껴 보시거나 혹은 떠올리시도록 그런 그림을 그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딩때 에바 갤러리에서 LAS 팬픽만 골라 읽던 시절이 있었는데 다시 보려고 가보니까 없어진게 많네요 그때 신지가 소개팅 하는 내용의 팬픽이 있었는데 정말 너무너무 재밌었었어요 이제는 진짜 못보는 그시절 여름의 새벽에 그 감성을, 구판의 그 날것?을 재현해 보려고 최대한 노력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