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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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retuite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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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 다 드라마 보고 다시 들으면
들을때마다 기분 멜랑꼴리해져서 약간 힘들어짐
이구@iguegu29
레몬도 언내추럴 봐야 500%이해되는데 감전도... 특히 2절에서 요 아이보 같이 만화처럼 싸워보자<< 라는 가사 404% 이해하려면 미우404를 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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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공유]
화물연대본부에서 대시민용으로 제작한 카드뉴스 공유드립니다.
최대한 많은 시민들에게 어떠한 전후 사정이 있었는지, 그리고 CU BGF와 경찰이 왜 문제의 원흉인지를 설명하기 위하여 제작했습니다.
적극적인 공유를 통해 왜곡된 보도를 바로잡고, 열사의 명예를 지키며, 우리의 정당성을 알려냅시다.
50대 화물노동자의 죽음은 '사고'가 아닌 '사회적 타살' 입니다.
"7번 두드렸습니다. 7번 외면당했습니다."
CU BGF는 화물노동자들이 일곱 차례의 교섭 요구를 했으나, 단 한 번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노동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렸고, CU BGF는 대체수송만 강행했습니다.
이 죽음의 주범은 교섭을 거부한 CU BGF입니다.
“경찰은 그날, 기업의 편이었습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기업의 대체차량을 빼내기 위해
화물노동자들을 강제로 짓밟고 밀어냈습니다.
야만적 현실을 방치한 공권력은 이 죽음의 또 다른 주범입니다.
"그가 꿈꿨던 세상"
고인은 생전 대자보를 통해 '민주공화국과 헌법 정신'을 지켜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노동자가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상식이 통하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꿨습니다.
그는 우리 시대의 비극을 바로잡기 위해 가장 앞에서 싸우던 용기 있는 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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