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Smith retuiteado

실제로 시신들이 대마도까지 떠내려갔고 이를 보다못한 대마도 주민 에토 히카루 씨가 시신들을 수습한 후 공양탑을 세우고 그가 소천하자 아들 유키하루씨가 이어서 넋을 기리고 있음. 4.3 희생자들을 기리는 제주 한라산회에 대마도 주민들이 멤버로 있는거도 이러한 연유.
hani.co.kr/arti/area/jeju…
요루. CIH.@yoluaimhigh
바닷가에서 학살을 자행하고 이를 바다에 내던진 곳은 서귀포의 정방폭포, 표선 해안 등이 있었음. 이 당시 정방폭포 위는 살아있는 표적 사격장이라는 소문이 있었을 정도로 무자비한 학살로 유명했음. 이 시신들은 폭포 아래로 내던젔고 훗날 유가족들이 일부를 수습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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