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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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_psy

야구기자 였어요. 지금은 아님 #삼성라이온즈 좋아하는 #송도타임스페이스짐보리 박성윤 원장 #송도짐보리

대한민국 인천 Se unió Ağusto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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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는 야린이 친화 방송! 경기 전 기사 읽기부터 초보자들을 위한 삼성야구 해설 방송. 3월 31일 화요일을 첫방송 날로 잡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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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3월 31일 오늘 두산전 야구 바라보는 남자가 함께합니다 저녁 6시에 야.바.보 라이브 시작합니다. @yababo_psy"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youtube.com/@yababo_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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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개막 2연전 전패는 2021년 이후 처음 2021년 4월 3일 개막 키움전 1-6 패 선발 뷰캐넌 4월 4일 4-7패 선발 라이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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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플레이 세 번 한 팀은 이길 수 없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더블플레이 세 번을 만들고도... 리드하지 못하는 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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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홈런 치던 팀이 홈런 맞는 팀이 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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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역시 야구는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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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디아즈 방망이에 걸릴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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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매닝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왼손투수 잭 오러클린을 영입 지난 2월말 매닝의 갑작스런 부상 이후 신속하게 대상 선수들을 살펴온 라이온즈는 최근까지 WBC 호주 국가대표팀에서 뛴 오러클린을 선택했다. 즉시 영입이 가능하고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 무게를 뒀다. 6주간 총액 5만달러의 조건. 오러클린은 6주 단기 계약을 통해 기량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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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몰라요를 기대했지만 사실 너무 알 것 같은 레벨 차이가 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끝까지 봤는데ㅎㅎㅎ 그렇게까지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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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야구 몰라요 라는 말을 떠올릴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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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박성윤@baseball_psy·
그때와 비교하기엔 세계 여러 나라들의 실력이 많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예전 국대와 비교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투수력이 올라와야 한다는 내용은 동의하고 부족해 보이는 게 맞지만, 어쨌든 상위 라운드 진출은 꽤 오랜만에 이뤄낸 성과이니 지금은 축하하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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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즈 좋아
안녕즈 좋아@Annyeongz0321·
@baseball_psy 아니요 투수는 대만보다 약합니다. 타격은 많이 올라왔지만 아직 한창 국대가 강할때의 포스는 아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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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야구를 하는 나라들의 실력이 많이 평준화 됐다. 한국은 정체됐던게 과거 국제무대 부진의 이유라고 본다. 새롭게 얼굴을 내민 선수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상위 라운드에 올라 가게 됐다. 세대교체가 잘 이뤄졌다는 것. 국내 리그가 많이 건강해졌다는 뜻이다. 끝까지 마음 조리며 봤다. 한국시리즈 7차전 만큼 두근두근했다. 이제부터 보너스 라운드라는 생각으로 선수들이 부담감 떨치고 상위 라운드를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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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심창민 은퇴식 해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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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안녕하세요. 2026년 새로운 목표로 야구 바라보는 남자 채널에서 유튜브 라이브를 할까합니다. 예전과는 다른 포맷이겠지만, 일주일에 한 경기, 삼성 경기를 라이브로 경기를 보면서 시청자 분들과 라이브로 의견을 나누면서 야구를 보는 방송을 해보려 합니다. 메이저리그 해설 경험을 살려 전직 기자의 시선에서 본 야구 상황이나 분석을 덧붙일 계획입니다. 추후 또 안내드리겠습니다. ㅎㅎ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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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2년 연속 두자리 승수를 기록한 투수 원태인은 올해 연봉 10억원에 사인했다. 지난 2024시즌에 15승6패, 평균자책점 3.66의 성적으로 생애 첫 다승왕에 올랐던 원태인은 2025시즌에도 데뷔 후 본인 최다인 166⅔이닝과 QS 20회를 달성하며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의 건실한 기록을 남겼다. 기존 연봉 6억3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58.7%) 인상이며, 팀 내 최고 인상액이다. 지난해 루키 신분으로 라이온즈 불펜에 무게감을 안겨준 2년차 투수 배찬승은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3000만원에서 200% 오른 9000만원에 재계약했다. 배찬승은 지난해 선배 투수 김태훈과 함께 팀 내 최다인 19홀드를 기록했다. 데뷔 첫 해에 필승조에 편입되며 불펜의 한 축을 거뜬하게 소화했다. 외야수 김성윤의 약진도 눈에 띈다. 7000만원을 받았던 김성윤의 올해 연봉은 2억원으로 인상됐다. 인상액(1억3000만원)과 인상률(185.7%) 모두 팀 내 2번째 위치. 김성윤은 지난해 KBO리그 타율 3위(0.331)에 올랐다. 커리어 하이 시즌의 결과가 연봉으로도 입증됐다. 동기생 내야수 이재현과 김영웅도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재현은 기존 연봉 2억1000만원에서 8000만원(38.1%) 인상된 2억9000만원에 사인했다. 지난해 139경기에 출전, 내야의 심장 역할을 하며 3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2년간 28홈런, 22홈런을 쏘아올린 김영웅은 1억5000만원에서 7000만원(46.7%) 오른 2억2000만원에 재계약했다. 구속 향상과 함께 마무리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이호성은 4000만원에서 6000만원(150%) 오른 1억원에 계약했고, 전천후 불펜투수로 MIP급 활약을 해준 이승민도 5000만원에서 5500만원(110%) 인상된 1억500만원의 연봉을 받게 됐다. 이밖에 투수 양창섭이 77.1% 오른 8500만원에, 지난해 외야에서 활약한 박승규가 53.8% 오른 8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한편 지난 23일 1차 전훈지인 괌으로 출발한 라이온즈 선수단은 25일부터 본격적인 캠프 일정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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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오... [단독] 강민호, 종신 삼성 확정! "이미 계약은 완료→모기업 2026년 조직개편 후 발표 예정"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FLeTKF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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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baseball_psy·
삼성 라이온즈, 내부 FA 이승현 계약 완료 - 계약기간 2년, 계약금 2억, 연봉 1.5억, 연간 인센티브 0.5억 - 최대총액 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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