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8 Mar【 눈이 마주치면】 우지호는 손으로 총을 만들어서 '빵~'하는 하는 계열 박경은 입모양으로 '바~보'하고 놀리는 계열 이민혁은 지나쳤다 다시 마주치곤 '너무 보는데,'하면서 웃는 계열 이태일은 왜 바라보는지 몰라 '….?'하다 고갤 돌리는 계열Traducir 한국어04038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23 Oca지호 : 형, 왜 아까부터 저만 보면 웃고 그래요. 재효 : 우리 지호만 보면 웃음이 나와서 그렇지~ 지호 : 제가 우스워요? 재효 :Traducir 한국어04650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2 Eyl태일: 다이어트엔 역시 저염식이지. 지호: 피자 먹을 사람? 재효: 저염! 유권: 치킨 먹을 사람? 재효: 저염! 민혁: 다이어트 한다며. 뭐 해? 재효: 저염식....Traducir 한국어03635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2 Eyl태일:아무래도 병원에 가야할 것 같아. 어딜 만져도 아파. 민혁:뭐? 어디가 아픈데? 태일:머리를 만져도 아프고 어깨를 만져도 아프고 다리를 만져도 아파. 민혁:그거 손가락 골절이네.Traducir 한국어05045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4 Ağu재효: 야 너 무슨띠야? 태일: 나? 말띠 재효: 헐 진짜? 나도 말띤데 민혁: 뭐? 나도 말띤데? 재효: 대박 민혁: 소름 유권: 등신들..Traducir 한국어19355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1 Ağu[인기있는 남자의 조건] ㆍ주변인들의 사소한 변화를 챙기는 지호 ㆍ청결하고 착하고 성실한 지호 ㆍ항상 주위를 배려하는 지호 ㆍ누구보다도 뛰어난 강점과 힘을 가지고있는 지호 ㆍ성격도 외모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호Traducir 한국어03737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1 Ağu박경: 일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 휴일도 없이 이게 뭐야. 맨날 일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 지호: 박경: 미안. 지호: 박경: 미안합니다..Traducir 한국어15039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유권: 횡단보도에 유치원생들이 쭈욱 서 있어서 "파란 불이 되어도 바로 뛰어나가면 안 돼~ 왼쪽, 오른쪽 잘 보고 가는 거야." 하고 말해주었다. 파란불이 되어서 "자, 왼쪽~" 했는데, 옆에 있던 지훈이와 경이도 같이 고개를 돌렸다.Traducir 한국어01628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지호: 태일이 형이 열심히 쿠키런을 하는데 점프를 누르면서 자기도 같이 점프해서 옆에있던 박경을 잡고 한참동안 웃었다.Traducir 한국어0253101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꿀벌: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게 뭘까요? MBC: ? 꿀벌: 니들이 매년하는 갑질 쩌는 아육대.Traducir 한국어1704001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재효: 이제 날 벌레 새끼라고 불러. 지호: 왜? 재효: 내 멘탈 건강도를 측정해보고 싶어졌어. 지호: 벌레 새끼야 재효: 대화에서 써. [다음 날] 유권: 우지호! 재효형 좀 불러 줘! 지호: 권이가 불러. 벌레 새끼야! 재효: 그만하자Traducir 한국어044380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고 자크가 열렸다는 걸 알려주는 법] 재효 : 바지 디자인이… 개방적이네요… 박경: 헐 와!! 그 속옷 어디서 팔아요? 완전 내 취향!!! 민혁: 귀엽네요. 자제분이신가요?Traducir 한국어0664701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박경: 여자는 부러워. "꺅! 무서워!" 하면서 남자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안길 수 있잖아. 하지만 예를 들어서 내가 꺄꺄 하면서 지호한테 안길려고 해봐. 걔는 무릎으로 내 배를 찍어버릴 걸.Traducir 한국어0403601
블락비 카피페(실화x)@blockb_copipe·10 Ağu[넘어졌을 때의 변명] 재효: 내가 미리 넘어지면 너희가 여기서 넘어지지 않잖아~ 박경: (천천히 누우며) 오늘도 하늘은 맑아! 지훈: 바닥이 나를 잡아당긴 거야! 민혁: 내 애인이야. 너무 안고 싶어서.. (바닥에 뽀뽀를 한다) 태일: 뭘 봐.Traducir 한국어048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