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 아이 증후군 어른으로 자랄 수 있는 가정 환경 1. 권위주의적 컨트롤프릭 부모 2. 허용적 양육 태도를 가진 부모 (일관성 없고 친구처럼 사적인 부분까지 다 얘기해서 자녀가 부모를 지지해주고 상담자 역할을 하는 경우) 3.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부모 4. 부모가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경우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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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 증후군 어른으로 자랄 수 있는 가정 환경 1. 권위주의적 컨트롤프릭 부모 2. 허용적 양육 태도를 가진 부모 (일관성 없고 친구처럼 사적인 부분까지 다 얘기해서 자녀가 부모를 지지해주고 상담자 역할을 하는 경우) 3. 정서적으로 미성숙한 부모 4. 부모가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경우

민경 편집자님이 말하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간이 반복해 온 고민에 대한 보편성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출처 / youtube TEO




☆.。*3월 #지독데이 이벤트.。*☆ 3/28(토)~3/31(화) 🚇지하철독서단 커뮤니티📚에 지독/버독/길독/ktx독/비행기독서/섭독/어디든지이동중에지독하게독서 인증하신 분들 중 2명을 뽑아 읽고 싶은 책을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지하철 한 칸에 책 읽는 사람이 10명씩 되는 날을 꿈꾸며..!💗




아 이 책 진짜 트위터에서 보고 느끼고 생각했던 걸 너무 잘 설명해서 가려운 곳 벅벅 긁어주는 느낌이야 퓨ㅠㅠㅠㅠㅠ!!!!!!! 점점 더 건강한 삶 = 좋은 삶으로 여겨지고, 자존감을 지키는 것, 갈등과 고통을 겪지 않는 것 = 정신 건강을 지키는 것과 동일시 되면서 내 생각, 내 삶의 방식, 내 취향을 지지하지 않아 자존감을 떨어트리는 사람 = 유해한 사람으로 분류함. 근데 모든 사람이 다 큰 성인의 자존감을 애지중지 지켜주는 세상은 존재하지 않음. 영유아 가정에서라면 모를까... 결국 나에게 유해한 인간의 범위는 넓어지고 그런 사람들을 끊어내고 회피하면서 개인의 세상은 점점 좁아짐. 취존이라는 말로 무비판적 태도만 수용하고 비판은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돼....


아니 이 경고가 찐 무속인의 조언이었다고···? 작가님 대체 뭘 쓰신 거예요 나 너무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