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eet fijado晴天@dearestbaekgi·2 Şub你是我第一次喜欢上的人,也是我一辈子都会喜欢的人。 • b7lover.carrd.co • asked.kr/BqchsS2Traducir 中文0083.8K
晴天 retuiteado𝑩𝒍𝒖𝒆@jayutime·11h#커미션 지인 분들 한정으로 받던 오마카세 페어 일러스트 6.5에 받습니다. 사진 확인 후 아래 첨부된 오픈 채팅방으로 와주시면 양식 전달드립니다. 슬롯을 전부 비운 뒤 RT 추첨 한 분 그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Traducir 한국어34692.8K26
6@dearluckykiller·6d남자 너무 여자한테 시선 집중인데 지금 촬영 중이잖아요 정말······ 이러시면 너무 돼요 계속해주세요Traducir晴天@dearestbaekgiⒸ 엣취 님 (♡) 한국어101368
晴天@dearestbaekgi·6d아무래도 당사자가 직접 시식하는 쪽이 더 정확할 테니까요. 문제는 백기가 말하는 ‘맛있다’의 기준이 너무 낮다는 건데...... 아마 정말로 완벽에 다다랐을 땐, 오히려 그 서툴렀던 맛을 그리워하게 되지 않을까요?Traducir 한국어0019187
晴天@dearestbaekgi·6d최근에 생긴 목표는 ‘맵게! 잘 만들기!’입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백기를 위해 새롭게 추가됐죠. “......연구할 때 같이 있어도 괜찮아? 도와줄 수도 있고. 애초에 나를 위해서...... 연구하는 거니까. 같이 있고 싶어서.” 마침 이재는 백기의 사심이 담긴 제안을 흔쾌히 수락합니다.Traducir 한국어1019330
晴天@dearestbaekgi·6d이재는 요리 실력이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그저 부족한 만큼,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완벽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노력형이죠. 실제로 제일 좋아하는 마들렌을 만들기 시작했을 땐, 한동안 마들렌만 먹었던 적도 있을 정도로 열정적이에요.Traducir 한국어1021391
晴天@dearestbaekgi·5 Nis그 모든 풍경들을 보면서 느끼던 해방감은 어느새 행복으로 바뀌어서, 오늘은 어디로 데려갈까 고민하는 시간조차 즐거워지는 거지. 그저 이재가 원한다고만 하면, 어디든지 데려갈 준비가 돼있어.Traducir 한국어0021189
晴天@dearestbaekgi·5 Nis백기가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아마 이재에게 예쁜 풍경을 보여 줄 때가 아닐까. 원래는 하늘 높이에서 내려다보던 도시도,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며 스쳐 지나가던 야경도 전부 혼자서 즐기던 것들이었으니까.Traducir 한국어1024278
晴天@dearestbaekgi·28 Mar눈부신 햇살이 드리울 때쯤, 백기가 먼저 눈을 떠 이재의 눈꺼풀 위로 살짝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자 이재도 느리게 눈을 꿈뻑이며 깨어나요. 백기는 이재를 잠시 바라보다가 책을 덮으며 나지막이 속삭입니다. “나머지는 다음에 읽자.”Traducir 한국어108233
晴天@dearestbaekgi·28 Mar독서 취향은 정반대지만, 가끔은 서로의 책을 읽는 것도 즐거워요. 한 번은 책을 바꿔서 백기가 「복수자의 비극」을, 이재가 「플랫랜드」를 읽은 적이 있었어요. 결국 읽던 중에 둘 다 잠들어 버렸지만요.Traducir 한국어109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