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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8a9

외국인 노동자

Se unió Mayı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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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지난달 LA "FREE IRAN" 시위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면서 현재의 이란 정권을 무너뜨려달라고 호소 했었는데- 그 이스라엘이 발전소와 담수 시설 공격하면서 이란 민간 피해가 커지고 있음. 팔레스타인 경우도 그렇고, 이스라엘은 상대 국민의 삶을 파괴함으로써 국력을 약화시키는 전략을 취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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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2주 전에 LA 갔더니 이란 사람들이 "FREE IRAN"을 구호로 시위가 크게 했는데 그런데 미국기+이스라엘기가 섞여 있음. 트럼프 사진의 피켓도 있음. 이란 사람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게 도대체 뭔가 싶고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이스라엘과 미국에 의한 정권 교체도 민의인가..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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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뉴욕 Moono: 상차림은 눈이 커질 정도로 엄청난데- 고기는 달고 국은 짜고.. 음식이 얄팍하고 인테리어도 겉치장 같다고 느끼는 순간 지브리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나와서 거기서 평가가 끝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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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붕이@kintekoeti

일단 나는 파인다이닝 갔는데 음식이 아무리 뛰어나도 업장에서 트는 플레이리스트 지브리 피아노, [playlist] 저녁에 틀기 좋은 재즈 1시간 이런 거면 무조건 캐치테이블 별점 2개 깎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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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아.. 아리랑이 방시혁 아이디어였어? 역시 이런 건 특정인이 처한 현실에 의한 다른 목적과 터진 취향에서 일어나는 일이었구나. 심형래가 디워 마지막에 아리랑 넣은 것과 똑같은 형태로 넣게 됐구나.. 아리랑이 더럽혀진 것 같고. 광화문도 그 맥락이라니 오염된 기분. 방시혁은 프로듀싱 그만했으면
홀랑@hollllllang

그니까지 금 아리랑> 방시혁의견 1896녹음> 방시혁의견 광화문공연> 방시혁의견 올영어곡> 하이브a&r의견 …… 방탄 멤버들반응 : 국뽕으로가는구나,아무리그래도한국인인데한국어는있어야죠,스윔타이틀이게맞나,사람들이기대하는거랑반대같아,김치랑돈가스넣은비빔밥같아 …… ㅅㅂ진짜존나화나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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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뉴욕에서 커피는 "787 Coffee Co." 날마다 새로운 커피집을 시도해봤는데 787 이집 커피가 제일 맛있었다. 아이스 시키면 비닐팩에 커피를 담아 주는데 이것도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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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뉴욕 맛집 하나더 생각나서 추천- Los Tacos No.1 이집도 진짜 단순하게 타코를 타코처럼 만들어 줌 (?). 타코를 낱개로 파는 집: 1개 시키면 진짜 1개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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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식당 리스트업 하면서 적다 보니까 내 취향을 알겠다 (?) 퓨전을 싫어하고 한식은 한식답게. 일식과 양식도 깔끔하고 단순하게 본래의 맛을 살린 것. 그래서 별것 아닌 단순한 베이글도 맛있었고, 슴슴한 소바도 맛있었구나. 초당골 두부도 참 심플한 맛인데. 근데 깊이가 있음.
soo@luv8a9

뉴욕에서 맛집에 "초당골"을 넣어야 하는데, 소바야보다 좋았고, 맛집은 맞다. 한식을 한식으로 잘 하는 집. 하지만 웨이팅이 길다. 한시간 반쯤 기다렸나? 이것도 짧게 기다린 거라고 해서 대기 때문에 순위에 넣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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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뉴욕 나미노리(NAMI NORI)- 시그니처 세트 시켰는데 처음 2개는 꽤 맛있었는데, 뒤로 가면서 그냥 퓨전 음식점 같았다. 한국인에겐 제니와 한소희가 방문했다는 걸로 홍보하는 듯? 미슐랭 리스트에 있다고 해서 한번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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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뉴욕 무노(Moono)는 별로였다. 세트메뉴 시켰는데, 상차림만 잔칫상 같이 거대하고 국은 짜고 고기는 달았다. 그리고 먹고 난 후 졸음이 오는, 깔끔하지 않은 음식을 먹은 후의 안 좋은 기분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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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맛집에 "초당골"을 넣어야 하는데, 소바야보다 좋았고, 맛집은 맞다. 한식을 한식으로 잘 하는 집. 하지만 웨이팅이 길다. 한시간 반쯤 기다렸나? 이것도 짧게 기다린 거라고 해서 대기 때문에 순위에 넣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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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뉴욕에서 지난 3주간 먹은 음식 중 위너는- 옥동식 고기 맛이 나는데 그게 잡내가 아니라 참 맛있게 끌어냄. 하늘하늘한 고기 식감에, 말아진 밥알이 풀어지면서 사이사이 국물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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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자기 얘기로 남 까는 멋진 재주가 있는데 (예를 들어, 진중권 교수직 지적 않고, 자기에게 동양대 교수 제안 와서 석사라서 거절했다고 함) 이번엔 "평론가(유시민)는 시장의 논리로 처벌받는다"고 함. 이동형이 광고 짤리는 건 권력 싸움이 아니라 스스로 시장의 논리에 의해 떠내려 가는 것
Pzmtiger@sharpark30

자기가 한 짓을 자백하는 꼴 거없 탈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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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베스트 베이글- 베이글 집에 줄 서길래, 베이글은 취향이 아닌데 줄 서서 먹어야 하나 싶다가 기대없이 한번 먹어봄. 그런데 맛있음. 왜 맛있는지 모름. 방금 만들어서 따뜻해서 맛있는 것 같음. 원초적인 맛있음이라 좋았음. 크림치즈 시킨 사람도 맛있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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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소바야- 슴슴하다. 그래서 평양냉면 같은 느낌이 있음 담백하고 깔끔한 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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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지난 3주간 먹은 음식 중 위너는- 옥동식 고기 맛이 나는데 그게 잡내가 아니라 참 맛있게 끌어냄. 하늘하늘한 고기 식감에, 말아진 밥알이 풀어지면서 사이사이 국물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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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한달 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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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대사 못 살린 사람 : 이도현 박신양, 송준기, 공유는 괴로워 하면서도 그 대사를 다 완성 해냈음. 이도현은 송혜교를 뒤에서 지켜주는 순애보라서 역할이 좋은데, 대사를 소화 못해서 오글거리고 못 살림. 더 글로리의 모든 캐릭터/배우가 다 떴는데- 이도현은 비중이 컸으나 인상을 남기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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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돌@calmpeb

김은숙 작가 대본 대사를 본 배우들의 반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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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대만 찻집의 오픈 키친 정면에 뜬금없이 성조기 바탕의 김채원은 뭔데 ㅋㅋ 325 5th Ave, New York, NY 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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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한달 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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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비 왕정 복고파가 주도하는 시위의 경우 레자 팔라비 왕세자 (워싱턴DC에 망명 중) 사진을 들고 있고, 사자 그림 (왕조 문양)이 들어간 이란 깃발을 들고 있음. 이스라엘의 개입, 외세의 군사력이 이란 정권을 무너뜨리기를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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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LA 갔더니 이란 사람들이 "FREE IRAN"을 구호로 시위가 크게 했는데 그런데 미국기+이스라엘기가 섞여 있음. 트럼프 사진의 피켓도 있음. 이란 사람이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게 도대체 뭔가 싶고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이스라엘과 미국에 의한 정권 교체도 민의인가..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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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fakemommy

작년은 노벨상이더니 수틀리니 이제 이란 정권 교체로 중간선거 승부를 보려나 봄. 양가의 감정이다. 이란의 민중들이 스스로 이뤄내길 바랬지만 이렇게 미국의 의지로 정권이 바뀐다면 그후 민중의 삶은 더 힘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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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luv8a9·
영국 채널4에 <The Piano> 기차역 등 공공 장소에서 피아노 경연 (경연인지 모르고 다큐로 생각하고 연주. 우승자는 런던의 역사적 콘서트홀에서 공연) 부럽다- 트롯 경연만 하지말고 이런 클래식도 좀 나왔으면 좋겠네. 기다리고 있다, 클래식 피아노의 붐은 온다 youtube.com/watch?v=5B6E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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