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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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ticking

죽음의 말로에서 팽창한 욕망을 끌어안고 Se unió Nisan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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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사후 믿지 않겠다던 다짐은 종미에 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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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다행히 여태 어느 한 곳에 머물지 않는 것 보면 이제 그 정도로 어리숙하진 않나 봐 당신도 우회하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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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은혁@SWHleh·
@offticking 가을이며 봄이며 환절기엔 여러모로 조심하세요. 감기도 맘 흐르는 방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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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retuiteado
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기꺼이 우연을 즐기는 신의 과녁이 되어 텅 빈 마음으로 구걸했어 빛은 거둬갈게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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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눈치는 빨라 나야말로 춘기 타나 봐 답지 않게 엮이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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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은혁@SWHleh·
@offticking …굳이 테두리에 묶이지 않아도 충분히 마음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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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매일 옥신각신하려면 당신 가족 정도는 되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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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은혁@SWHleh·
@offticking 매일 옥신각신하지 않아서가 아닐까요. 친동생은 제 잔소리가 지겹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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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이상하게 나는 당신 타박도 듣기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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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은혁@SWHleh·
@offticking 잠 못 드는 밤 몇 모금씩으론 타박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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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 나 오늘 한 잔밖에 안 했어 정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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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듣기 좋은 말을 다 해주네⋯⋯ 당신도 봄 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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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은혁@SWHleh·
@offticking 네, 가급적 눈에 보이는 데서 오래오래 사세요. 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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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혁
이은혁@SWHleh·
@offticking 제법 간만에 얼굴 뵙는 것 같아서, 호기심에. 반갑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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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SWHleh 오늘은 웬일로 잡혀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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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진
최무진@Predat_o_r_·
@fromcogito 좀 터트려놓으면 예쁠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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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Predat_o_r_ 예쁜 구석 하나도 없는데 봐서 뭐 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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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진
최무진@Predat_o_r_·
@fromcogito 아무래도. 이리 와 봐. 얼굴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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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Predat_o_r_ 응 보다시피 죽었을까 봐 걱정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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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결핍에 확신만큼 좋은 약이 있을까. 채울 수 있는 다른 요소 있다는 말로 들려, 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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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열외까지 다섯 번 남았다, 그렇게 알아 둬. ······. 이만하면 아무나도 아닌 사람한테 엄청난 호의인데, 왜 자꾸 확인받어. 우산 얌전히 드는 거로는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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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비가 내려, 매섭게. 내가 네 우산을 가져다줘야 할 이유가 뭔지 직접 말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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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 티 나? 이렇게 미끄러울 줄 알았으면 한 잔만 마셨을 거야. 나 아직도 아무나에서 열외 안 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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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주름 하나만 늘게? 두 개 늘지. 붙어. 젖는다. ······. 눈을 놓칠 수가 없네, 휘청거리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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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핀잔받는 것도 즐긴다고 하면 당신 주름 하나 내 몫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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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악취미네. 나 그런 거 잘 견뎌. 꺾이나 봐. ······. 가니까 재촉도 말고. 우산은 작으니까 젖은 바짓단에 면박 맞기 싫음 잘 붙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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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훈
서상훈@offticking·
@8wnolf 응. 곧은 놈들 꺾는 것 즐기는 편. 그래서 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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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한상우@8wnolf·
@fromcogito 아아······. 내 거처까지 온다고. 우산만 씌워준다고 했는데 목표까지 있네. 나 아무나 안 들이는데, 상훈 씨 헛된 걸음만 하잖아. 이런 거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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