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동구의 업무 처리 문제를 지적할 수는 있으나, 애초 김재섭 의원이 주장한 “한 여직원을 콕 집어 대표적인 휴양지에 동행”시켰다는 의혹은 성립할 수 없다. 국민의힘은 한 술 더 떠 이를 “‘여직원 성별 은폐’ 밀실 출장”이라 규정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여성을 동료 공무원이 아닌 성적 대상으로 바라보는 성차별적 의식을 가진 인물이 국회의원이라는 것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김재섭 #정원오 #서울시장 #성동구청장 #2026지방선거 #국민의힘 #성차별 #한국여성단체연합 mediatoday.co.kr/news/article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