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옮중 retuiteado이로생@retryisntguilty·1d아이 x발 세종대왕님도 이순신장군님도 대학에서 A+을 받으신 적이 없는데 내가 왜 받아야돼Traducir 한국어34.4K9.6K250K257
무응@andmd1088·1d@ppi_050 같이 살아가요! 저도 아직 행복이란게 뭔지 잘은 모르지만 사는게 싫지 않게 별님에게 매일매일 행복을 주고 싶어요.Traducir 한국어101291
무응@andmd1088·1d@ppi_050 헉!? 정말요?!! 비록 거지같은 목소리지만 가능할까요..?! 막 길게는 못해도.. 3분은 족히 할 수 있눈데..Traducir 한국어10013
계옮중@ppi_050·1d숨을 쉰다는 걸 의식하면 조금은 편안해져 몸속 깊숙이 숨을 쑤셔 넣고 빼는 과정이 조금은 진정되긴 하더라도 그것조차 생존하려 발악하는 거라 생각하면 결국 결론은 다시 자기혐오더라Traducir 한국어00163601
계옮중@ppi_050·1d사라지지 않는 게 어디에 있겠어요 태양도 지구도 언젠가는 사라진다는데 인간이라해서 어떻게 사라지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언젠간 나도 사라지니까 글쎄요 남기고 싶은 건 없지만 대가는 치뤄야죠Traducir 한국어0014311
계옮중@ppi_050·1d나아지지 않을 인생이라는 거 잘 알아요 평생을 욕만 먹고 무시 당하고 씨발 견뎌낸다고 좋은 미래가 오는 것도 아니고 비참하기만 할텐데 역시 그러면 다른 삶도 챙겨야겠네요 인생을 나눈다는 선택지는 처음부터 꽤나 매력적이었으니까Traducir 한국어0012293
계옮중@ppi_050·1d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돌아갈 수가 없는 기분 돌아갈 마음은 없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혼자 멀리 나가는 버스를 탔을 때 그 불안감Traducir 한국어0014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