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확실한 수시 안정카드가 없다면 최저과목만 공부하지마세요….. 믿었던 과목에서 미끄러질 수도 있고 최저만 맞춰놓은 성적으로 대학을 가게될 수도 있답니다.. 네 그게 저예요 학종 6광탈해서 현역 수능 탐구 아예 버리고 받은 22255로 인서울막차 탔습니다… 아직도 그때가 후회돼요
공부하다 지칠 때마다 고등학교 생기부를 봄
그 어린 나도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안될 게 뭐가있나 싶어서..근데 한 번은 울뻔햇슴 고3때 회장이 권력을 너무과시해서 손절했엇는데 담임쌤은 내가 뒤에서 한 일들을 알고 계셧던것임 감동받고 역시 진정한어른은 보는눈이 다르구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