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닝이 끝났어요 ...
수 많은 종류의 이별을 담은 드라마였네
제대로 된 이별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었고
결국 세상에 완전한 이별은 없음을 깨닫다
세상엔 영원이란 없기에 죽음이 아닌 완전한 이별은 없네
결국 언젠가 만나게 되어있는 거였어 잘지내-라는 말과 달리
정신적으로 너무너무 지침 ...
3일 동안 모르는 사람들 상대하고 종일 서 있는 것도 힘들었지만 오가면서 직원 저마다의 본인 고충 싸이퍼 들어주는 게 너무 힘들었은 ... 사회생활 님만 힘든가요 ... 다 힘들죠 ...
이래서 두시간을 오가더래도 대중교통을 타고 다녔은 ...
오늘 정말 힘들었어 ...
장염 난 상태로 출근하는데 영상 18도래서 적당히 챙겨 입었더니만 너무너무 추워서 가는 두시간 내내 추위에 떨고 ㅠㅠ 도착했더니 전시장 추워서 또 떨고 ㅠㅠ 그러다가 결국 편도 부음 !!! 두통도 찾아 옴 !!! 결국 몸살엔딩 ㅠㅠ 나는 벚꽃구경할 팔자가 아닌가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