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swtnotswt·20h진짜 수시 가슴 박박 찢어놨으면 봉합 좀 시켜주세요 유익스피어시여... spin-spin.com/q/69d219604696…Traducir 한국어007381
딸기@swtnotswt·20hㅈㅉ좋은느낌을줌 포기한꿈이아니라즐거운삶의일부로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게 인간적으로 멋 있음Traducir루루@dearhvv오늘현욱이홈런쳤는데? 한국어0331946.7K10
딸기@swtnotswt·1d안수호라는 여름은 연시은이라는 새가 알을 깨고 나와 마주한 첫 계절이라서 정말 영원히... 영원히 각인될 것 같아요 spin-spin.com/q/69d1c79f4696…Traducir 한국어0327916
딸기@swtnotswt·1d약영 1화 오프닝 직후 나오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힘겹게 싸운다"라는 구절이 좋아 결국 그 알을 깨고 나와야 하는 건 시은이 자신인데 그 알을 깨부수려고 하는 놈들로 인해 더 숨고 숨었지만 그들로 인해 그어진 금, 그 틈으로 새어들어온 태양, 그 빛이 안수호인 거라서Traducir 한국어0181052.1K9
딸기@swtnotswt·1d뻔한 말이지만 나그네의 옷을 벗게 만든 건 바람이 아니라 태양이라잖아 세상에 벽을 치고 그 무엇도 자신을 동요시킬 수 없다는 듯 살던 나그네가 연시은이라면 따듯하다못해 강렬한 여름의 태양이 안수호라서 좋아Traducir 한국어0118508
딸기@swtnotswt·1d포타 임시저장 구경하다 보니 또 이런 게 있음 수호와 멀어지고 여름을 앓는 시은이 난 예전부터 이런 상상만 했나 봐Traducir 한국어06451.4K11
딸기@swtnotswt·1d@liquidouble 그니까오 그래서 시은이가 먼저 이별을 말한다고 적어놓은 지점에서 확 막혀버렷어요.... 수시가 어떻게 헤어져 서로를 위한 이별이라는 착각밖엔 없는데Traducir 한국어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