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선생님들 진짜 선생님 나이라서 넘 ㄲ려요,
라고 하면 문제가 될려나...
술 질펀하게 마신다고 망토나 로브 다 풀어헤치고 소파?에 등 기대어 앉은 모습이나 진짜 1년에 한두번 가끔 피는 시가나 파이프 물고 있는 모습 상상가는 나이대라서... 사실 더 많아도 전 좋습니다 하핳
그리고 이 유죄남이 더 큰 사고를 치는데 바로바로! 하이하트와 입술 박치기 소감을 키프리한테 상담하고 있는 것... (키: 차라리 날 죽여라, 오르 손이면 괜찮아)
어딘가 영혼 털린 표정의 키프리 짤짤 흔들면서 아니 그러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니까? (키: 난 기분이 몹시도 나빠...)나 말하고
뭔가 여기서 어제 뽀뽀가 심상치 않았다는 걸 깨닫는 오르... 어, 그래, 고맙다, 나 일단⋯ 가볼게? 또 끼이끼잉 사형 가지마세요🥺 일까봐 눈치 보는데 싱긋 웃는 얼굴로 배웅해주고 다음에 또 뵙자고 함. 그리고 저 웃는 얼굴에 처음으로 짜식 생긴 건 반반하네... 라고 생각도 들고.
사실 전 하이하트랑 오르 붙여듄 것도 넘 좋아요...(이미 아시겠지만...) 뭔가 오르가 제일 당해내기 어려워하는 타입에다가 키프리랑은 또 다른 댕댕과에 자기가 죽으라면 장난인지 진심인지 그럴까요?! 사형이 그러시라면 이유가 있겠죠?! 해버릴 것 같아서... 끄응기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