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반인이면 페벌 가는 김애 최애도 보고 유명한 노래만 해주니까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행복 했을텐데 내가 오타쿠라 앨범 안내고 페벌뺑이만 뛰는게 서운한거지...... 오억이천에 양도 받아서 겨우간 콘서트보다 페벌 가서 좋아하는 무대만 보고 행복할 수 있었는데
갓반인 성향에 가까운 팬이면 ㅈㄴ 잼잇것다 가끔 신곡 나오면 듣고 페벌 많이 다닐수 있고 행사가면 맨날 부르는 아는 노래만 해서 신나고 일반인들도 알만큼 알고 SM 소속에 그냥 가볍게 미남 아이돌을 즐기면 되는데♡ 내가 개씹오타쿠라 스밍정병컴백정병자컨정병이 있어서 괴로운 듯
팀랒 공 안 들릴수록 아름다워 무대 의상이라고 너무 부담 가지지 마세요 단체복 흰 셔츠에 청바지 통일 유니폼 , 정장 , 본인들이 모델인 브랜드의 마네킹 그대로 ㅈㅂ 정성 말고 돈만 쓰면 좋겠다 리폼하지 마 생각하지 마 레이어드하지 마 비싼 옷을 사서 핏만 수정해서 그대로 입혀주길 원함
준비한게 없어도 지금부터 뭔가 준비해서 해야됨 솔직히 팬파티도 너무 늦음 5월 초부터 티저 공개를 해서 팬파티에 최초 공개를 해야 6월 컴백 할 수 있음 더 늦으면 상반기를 통으로 날리는 건데 일 년에 반을 쿨하게 날릴 연차야? 가수가 노래가 없으면 쪽팔려서 어디가서 가수라 하겠어? 정신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