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eader of 9th Earth's the Strides Party: 영알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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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ader of 9th Earth's the Strides Party: 영알못
@BackingChairman
지덕체智德體 중에 체만 부족한 바르고 고운(?) 훈민정음만 쓰는 제9지구 약진당 대표 군c입니다. 제4지대 신당 필요하신 당원 동지 여러분 약진당으로 오새오~!!😺 (덧. 이재명, 윤석열, 김건희, 조국, 정경심, 윤미향, 이준석 사형 집행 찬성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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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dkim2026 GH 합숙소가 29억짜리 수내동 양지마을 1단지 이재명 옆집인데,
옆에 이재명 사는지 몰랐다던 그 이헌욱이구만ㅋㅋㅋ
어떤 인생을 살아온 거임? 혹시 감금된 거였으면 🥕으로 목 찔러라 헌욱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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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욱 신임 원장님, 최인호 신임 사장님의 취임을 환영합니다>
오늘 오전,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신임 원장님과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님께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두 기관 모두 국민의 주거 문제가 핵심 기관인 만큼, 속도감 있는 주택 공급 지원과 주거 복지 증진에 총력을 다해주실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특히 이헌욱 원장님께는 부동산 시장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전세사기 등 불법행위 근절을, 최인호 사장님께는 연 100조 원 규모의 주택 공급 보증을 차질 없이 수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이헌욱 원장님과 최인호 사장님, 두 분 모두 이미 탁월한 실력과 인품이 검증된 분들입니다. 국토교통부 역시 두 기관과 굳건한 '원팀'이 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주거 정책을 속도감 있게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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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년도의원후보 투표하는중인데 뜬금없이 뭔 이진숙...중국집와서 스시찾는 소리하고있네 그리고 이진숙씨도 페미인증하고 여성의제 실현하겠다고 공언하시면 밀어드립니다
Ma뉘@kutcb0287w7u2
안미안한데 내 픽은 킹진숙임 니네가 진짜 상여자고 힙스터면 수갑 채워진채로 당당하게 현 정권의 말도안되는 독재행태 비판하는데 투떰즈업 안해줄수가없다 그렇게 여성정치인 붐업해주고싶음 킹진숙이나 밀어 이년들아 국회 입성하면 잼카 담당일찐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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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에 가정폭력 애비 죽을 때 되서 찾아가보니 평소에 딸 자랑했다고. 지가 마누라, 애들 두들겨팬거는 뒤질 때까지 비밀로 했나봄😇
구OO 애미 같은 애미뒤진 애미도 있으니 남 얘기 한쪽만 들으면 안되는갑다...
OnWhEe(온휘) +@OnWhEe
내 기준 싸패 요양병원에 부모 입원 시켜놓고 얼굴 한 번 안비추다가 임종이 가까워 진것 같아서 연락하니 "돌아가시면 부르세요" 라고 함 그 할머니 그렇게 아들자랑 했는데 아무도 안옴 (아들만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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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_univ_stu 병신인가봉가?ㅋㅋㅋ
환율 검색하면 1분만에 아는 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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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상갓집 가서 "야, 내가 부조금 이 정도 내는데 이거 나한테 큰 손해인거 알지?" 이 지랄 하는게 대통령임. 세상에 ㅋㅋ
뉴스1@News1Kr
이재명 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정부 손해 봐도 유가족 선지원"(종합) #뉴스1 news1.kr/politics/pr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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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에 구금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교도관을 무시하고 식탐을 부린다는 주장에 이어 교도관들이 윤 전 대통령을 “진상손님”으로 표현했다는 주장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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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sikN @kimmeengeon 느그 이재명 성남 법인카드로 복어만 6천만원어치 카드깡하고, 경기도 법인카드로 뚜레쥬르에서도 수백만원 한번에 긁었던데ㅋㅋㅋ
크림빵으로 목욕이라도 하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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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eengeon 이정현 이새끼는 합리적인 척하는 씹새끼였구만ㅋㅋㅋ
<장동혁 공천 혼란 사과에도…이정현, 주호영·이진숙 잘랐다>
v.daum.net/v/2026032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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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의 끝은 어디인가>
집권세력의 폭주가 끝없이 이어진다. 대통령 관련 사건들의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를 강행한다. 38년의 전통을 깨고 국회 상임위원장을 독점하려 한다.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은 제8조에서 이렇게 규정한다. "감사 또는 조사는 계속중인 재판 또는 수사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되어서는 아니 된다." 수사나 재판과 병행하는 국정조사(병행조사)를 하더라도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민주당은 공소취소가 목적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말해 왔다. 위법이다.
상임위원장을 원내 교섭단체 의석비율로 배분하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만든 전통이다. 그 결정은 내가 기자 시절에 특종보도했기에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1988년 4월의 13대 총선은 의정사상 최초의 여소야대 국회를 낳았다. 민주정의당 125석(41.8%), 평화민주당(김대중) 70석, 통일민주당(김영삼) 59석, 신민주공화당(김종필) 35석이었다.
당시 나는 평화민주당 출입기자였다. 총선 다음 날 나는 김대중 총재께 "국회의장은 어떻게 하시렵니까?"하고 여쭈었다. 김총재는 "왜요?"하고 되물으셨다. 나는 "여소야대니까 야당이 마음먹으면 의장도 차지하는 것 아닙니까."라고 대답했다. 김총재는 "조금 생각해서 답을 드릴게요."라고 하셨다.
5시간 후쯤 조승형 비서실장이 나를 찾았다. 그의 전언으로 내 특종이 이루어졌다. "국회의장은 원내 제1당이 맡는다. 부의장 2명은 원내 제2, 제3당에 안배한다. 상임위원장은 교섭단체 의석비율로 배분한다."
그렇게 해서 의장은 민주정의당 김재순, 부의장은 평화민주당 노승환과 통일민주당 김재광이 뽑혔다. 상임위원장은 7, 4, 3, 2석으로 나뉘었다. 그 전통이 여소야대에서도, 여대야소에서도 지금까지 지켜져 왔다. 지금 민주당은 그 자랑스러운 전통을 깨려 하고 있다.
민주당의 폭주는 오래됐다. 전대미문의 사법파괴도 그들의 폭주로 이루어져 왔다. 폭주는 아직도 계속된다. 폭주의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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