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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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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아기를 낳은 날
신생아실에 들어가는 간호사분한테 엄청 강한 향수냄새가 났어요
신생아실 상주하는 분은 아니었지만 병원이라는 특수성이 있잖아요
퇴근할때만 뿌려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집에 향수가 80여개 있어요
그래도 안뿌릴 장소는 구분합니다
항암중인 엄마를 만나는 날, 병원을 가는 날, 작은 생명체를 만나는 날, 다이어트 중인 친구를 만나는 날은 무조건 안뿌려요
강아지를 키우기때문에 향수도 신발장 있는 곳에 보관하고 현관 밖에서만 뿌립니다
향료는 호르몬을 교란시켜요
아이, 환자, 동물을 만날때는 조심합시다
이시보@Iris_on_Ice
컨디션이 안좋거나 동물을 만난다거나 또 몸이 안좋은 사람 만나거나 병원에 갈때. 절대 향수 뿌리지마. 향수 안에 들은 다양한 화학물질은 신경 교란 시키거나 누군가에겐 굉장히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음. 누군가에겐 테라피라도 누군가에게는 독임. 사실은 모든 사람은 일주일에 하루이틀은 꼭 프래그런스 프리 해야된다고 생각해. 모두 안전한 향생활하길!! 언젠가 꼭 하고 싶었던 얘기 후후후
한국어


@Danchuzz 저는 대학원 대신에. 5월달부터 청소년지도사 학점은행제 하기로 했어요 내년부턴 면접없어지고. 실습있다고해서 실습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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