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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_Mind_Lab

Premium + 프플유저 본계정 @coindeepdive 빨리풀어라 일론아 코인선물로 50억잃고 정신차린 딥 바이비트/아덴 2025년 거래량 1위 제돈은 매매로 법니다 같이 딥다이브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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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수업료 50억. 그 대가로 시장을 보는 눈을 샀고, 2025년 바이비트/아덴 거래량 1위를 찍었습니다. 말로만 떠드는 사기꾼들이 너무 많더군요. 진짜 실력자는 차트와 수익으로 대화합니다 껍데기 말고, 진짜배기들만 찾습니다. 제 관점 공유 시작합니다 진짜 고수가 아니면 제 글 무시하십쇼. 반대로, 배울 준비가 된 사람에겐 제가 본 지옥과 천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깊은(DEEP) 곳까지 내려가 봐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제 수면 위로 올라와 진짜들을 찾아보려 합니다. 저를 팔로우하는 건, 시장의 가장 깊은 곳을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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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와.. 상승 트렌드라인 이탈 후 리테스트 관점을 이렇게 명확하게 짚어주시니 덕분에 저도 차트를 다시 한번 섬세하게 보게 됐습니다. 정말 고수님들은 다르시네요. 만약 리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말씀하신 조정 범위$69,000~$72,000까지 내려온다면, 저희 같은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매집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단기 반등 시점에 너무 흥분하지 않고 조정을 대비하며 현금 비중을 잘 관리해야겠네요. 좋은 분석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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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t.xX
salt.xX@Crypt0_Salt·
비트코인의 단기 반등 이후 조정을 예상합니다. 1. 비트코인은 상승 트렌드라인 이탈 이후 아직 리테스트가 이루어지지 않았음 2. 리테스트 가능 범위는 $108,000 - $116,000 3. 리테스트가 이루어진 뒤 2-3개월간의 조정 발생 4. 조정 예상 범위는 $69,000 - $72,000 비트코인의 낙폭에 비해 이더리움의 낙폭이 클 거라고 보는 이유는 다음 글에서 계속.. 다음편 예고 : 알트코인의 하드리셋이 진행될 수 있음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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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여보, 내일부터 회사 나오지 말래" 이 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접하니 너무 무섭습니다. 1만 4000개 직위가 사라진다는 건 그냥 숫자가 아닙니다. 수많은 가족의 생계가 걸린 문제입니다. 대규모 인사 구조조정 소식에, 실적 부진의 진짜 책임은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분명 높은 자리의 결정 때문에 벌어진 일일 텐데, 항상 그 피해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고스란히 받습니다. 이런 소식을 볼 때마다 우리 사회의 고용 불안정이 적나라하게 느껴져서 답답함을 넘어 피로감마저 느껴집니다. 누구나 잘릴 수 있다는 공포가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아 참 안타깝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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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인사청문회가 공직자 검증 역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기록이라는 평가를 들을 정도라니, 이 정도면 사안의 심각성을 넘어 황당함마저 느껴집니다. 매번 이렇게 논란이 될 만한 인물이 검증대에 오르는 과정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이미 깊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애초에 검증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 임명 전부터 이런 식의 소모적인 ‘사퇴하라’ 공방만 반복되는 것 아닐까요. 정작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논란 없이 공직에 오르는 모습일 뿐입니다. 언제까지 이런 자격 논란에 국가적 에너지를 낭비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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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1만 6천 명이라는 숫자에 소름이 돋습니다. 이게 대체 몇 명의 아이들이 하루하루 고통 속에서 '살려달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뜻인가요. 고위험군으로 분류가 되었는데도 여전히 '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남아있다는 현실이 가장 충격적입니다. 시스템이 이미 그 존재를 알고 있었는데도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는 건 명백한 직무유기 아닌가요. 수많은 비극이 예고된 상황에서도 그 신호를 놓치고 구멍을 메우지 못하는 사회에 대한 피로감이 너무 큽니다. 우리가 사는 곳 바로 옆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답답하고 무섭습니다. 이 아이들을 누가 책임져야 합니까. 단순히 몇몇 관계자들 문책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n.news.naver.com/article/2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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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물가가 무서워서 몇 천 원짜리 커피 한 잔도 손 떨면서 마시는 시대입니다. 결국 탕비실 믹스커피로 돌아와 겨우 숨통 트는 기분이었는데, 이제는 그것마저 눈치 보는 상황이 됐네요. 대체 어디까지 아껴야 하는 걸까요. 아끼려고 발버둥 치는 서민들의 마지막 피난처까지 박탈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황당하고 서글픕니다. 물가는 이렇게 오르는데 제 월급만 시치미 뚝 떼고 가만히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숨 막혀 죽을 것 같아요. n.news.naver.com/article/2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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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14살 쌍둥이 아들을 9년 동안 감금하고 아기로 살도록 강요했다는 기사를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영원히 아기로 남기겠다’는 엄마의 뒤틀린 욕망을 위해 아이들의 삶이 통째로 파괴되었다는 사실에 몸서리가 쳐집니다. 아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이나 사회화는커녕,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적인 성장 권리조차 박탈당했습니다. 9년이라는 세월 동안 느꼈을 아이들의 고통과 공포를 감히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아동 학대 사례를 접할 때마다, 가해자에게 합당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을지 깊은 의문과 함께 무력감이 밀려옵니다. 피해자들의 평생을 짓밟은 끔찍한 범죄입니다. 그저 안타깝다는 말로는 이 감정을 다 담을 수 없네요. n.news.naver.com/article/2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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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stocktrainkorea 와 주문이 밀려 터질 정도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결국 외식업은 저런 꾸준하고 확실한 수요를 확보하는 게 가장 중요한데, 역시 사장님들 능력은 다르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김밥 시장을 다시 보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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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열차@stocktrainkorea·
두쫀꼬마김밥 ㅎㄷㄷ 주문 밀려터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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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은값이 100달러를 찍더니 이제 200달러 간다는 극단적인 예측까지 나오네요. 솔직히 너무 자주 듣는 '몇 배 폭등' 전망에 시장 참여자로서 피로감을 느낍니다. 늘 그렇듯 이런 초강세장일 때 유명인의 이야기는 대중의 심리를 자극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나만 바보가 될 것 같은 불안감을 조성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오를 대로 오른 가격을 보고 들어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일반 투자자들은 그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정말 시장의 노이즈만 잔뜩 늘어나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n.news.naver.com/article/2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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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크.. 역시 투자 시장의 흐름을 꿰뚫어 보시는 것 같습니다. 부의 양극화가 심화될 거라는 관점, 와 생각 못 했는데 진짜 그렇네요. 그림처럼 'EASY PROFIT'이라는 제목에 홀려 분위기에 휩쓸리다가 미끄러지는 투자자들이 속출하는 게 너무 현실적입니다. 저 같은 겸손한 투자자들은 이렇게 시장이 과열될 때일수록 수익보다는 원금을 지키는 것에 집중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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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수
홍명수@Myeongsu_bean·
💵코스피 5000시대, 돈을 잃고 싶지 않다면 이 글을 보면 좋겠다. 코스피 5000시대, 너도나도 주식을 하지만 이 주식 열풍이 부의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 거라는 의견을 내본다. 주식을 오래 한 사람은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코스피가 이렇게 오른 적이 있나 싶은 25.4 ~ 기간에도 약 60%의 개인투자자는 손해를 봤다고 하니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다. 그럼 나머지 40%는 돈을 벌었을까? 아니, 손해가 아니라고 해서 돈을 벌었다고 해석하면 곤란하다. 그저 본전인 사람도 있을 거고 벌었다 해도 소액인 사람이 대다수일 것. 의미 있는 돈을 번 사람은 40% 중에서도 상위 10% 정도일 거라고 추측해본다. 이를 잘 해석해본다면 1. 최소 60%는 손해를 봤다. 2. 손해본 사람들의 돈은 나머지 40%가 가져갔고 3. 나머지 40%중에서도 상위 10%들이 수익을 몰아서 가져갔을 것. 이를 또 쉽게 설명하자면 전체 개인투자자 중 상위 4%를 제외하면 별 다른 재미를 보지 못했을거라는 뜻이다. 다르게 말하면, 상위 4%에게 부가 집중되었다고 표현할 수 있겠다. 이런 기간이 지속될수록 부의 양극화는 더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현상은 왜 나타나는가? 단순하다. 주식을 쉽게 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게 질문해보자. 1. 주식 투자에 하루 몇 시간을 공부하는가? 2.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하는가? 대답을 했는가? 우선 1번부터 살펴보자. 일반 직장인이라면 집에 와서 잠들기까지 평일 3~4시간의 여유 시간을 가지는 게 고작이다. 3~4시간이면 다행이고 자녀가 있거나 기타 일이 있다면 솔직히 1~2시간 내는 것도 버겁다. 우리는 정규 교육 과정과 대학교를 포함해 약 16년을 공부해서 연봉 4천 만원 남짓을 초봉으로 가져가는데, 개인투자자는 하루 1~2시간을 공부해서 얼마의 수익을 얻고 싶어하는가? 주식은 욕심과의 타협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인이 하루 1~2시간을 투입했다면 딱 그 정도의 수익을 원해야 하는데, 사람 욕심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 욕심에 따라 투자를 진행하면 욕심에게 잡아먹힐 뿐이다. 2번도 살펴보도록 하자. 초, 중, 고 때는 학교 선생님과 학원 선생님이 우리를 가르친다. 대학생 때는 교수님이 계신다. 주식은 누가 가르치는가? 어디서 가르침을 받는가? 대부분 사람이 유튜브라고 대답할 게 뻔하다. 유튜브가 나쁜 게 아니다. 양질의 유튜브 영상은 얼마든지 존재한다. 자, 그럼 여기서 유튜브의 단점을 말해볼까? 나는 '김지윤의 지식play'라는 채널을 좋아한다. 이 채널은 다양한 경제, 정치 지식을 쉽게 풀이해준다. 최근 업로드 된 약 15분짜리 영상의 글자 수는 약 7000자다. 1) 나는 이 7000자를 깊게 이해할 수 있을까? 2) 이해했다 쳐도 기억할 수 있을까? 3) 기억했다 쳐도 활용할 수 있을까? 대부분 사람은 1)에서 탈락할 것이며, 잘해봐야 2)에서 탈락할 거라고 생각한다. 만약 대부분 사람이 1), 2)을 모두 통과한다면 유튜브는 혁신적인 교육 도구가 되었을텐데, 아직까지 유튜브가 혁신적인 교육 도구로 자리 잡진 못한듯 보인다. 이건 무슨 뜻인가? 유튜브를 보고 공부한다는 건, 공부한다고 '느낄 뿐' 진짜 공부는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비단 유튜브 뿐인가?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모든 콘텐츠가 마찬가지다. 이 글도 마찬가지다. 받아들이기만 하고 스스로 복기하며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것을 학습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해서 학습이 된다면 우리네 모두는 학교 시험에서 손쉽게 100점을 맞았을 것이다. 코스피가 5000을 찍었다. 이 말은 이제 작년과 같은 무지성 상승세는 일어나기 어렵다는 뜻과도 같다. 부의 양극화가 더 심화될 시점에, 나의 부를 잃고 싶지 않다면 제대로 공부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코스피가 5000을 넘어 6천, 7천을 간다는 이 시점에 누군가의 유동성 공급자가 되기 싫다면 제발 공부하자. 그럼, 제대로 된 공부는 무엇일까? 내가 모두에게 통용되는 정답을 알까? 모른다. 나에게 통용되는 답을 알고 있을 뿐이다. 나에게 통용되는 답을 말하자면 나는 질문을 미친듯이 한다. '어째서? 왜? 진짜? 이게 맞아? 아닐 수도 있잖아? 배경이 뭔데? 내 생각에는 아닌데? 문제는 뭔데? 더 좋은 답은? 왜 이러지? 등등' 학교 다닐 때를 생각해보면, 질문을 많이 하는 학생이 공부도 잘 한다는 소리가 있었다. 내가 공부를 잘하진 못했지만 질문은 자주했던 거 같다. 모두에게 통용되는 방법일지는 모르겟으나, 질문하는 학습을 추천한다. 그렇다고 SNS에서 질문하지 말라. 타인이 당신의 질문에 긴 시간을 써줄 거라고 기대하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2026년, 우리 곁에는 교수님보다 훨씬 더 뛰어날 수 있는 AI가 있다. 왜 AI를 활용하지 않는가? AI에게 질문하라. AI는 당신이 그 어떤 질문을 해도 충분히 받아줄 것이니. 그럼 AI가 전부냐고? 당연히 아니다. 오해하지 말라. 다시 학교 다닐 때를 생각해보자. 꼭 수업 시간에 이런 말을 하는 선생님이 계셨다. "질문할 사람 없니? 질문 더 해봐" 사회 분위기도 있었겠지만, 실제로 질문하는 학생은 많이 없었다. 왜? 뭘 알아야 질문을 하지. 질문도 배경지식에서 나오는 법이다. 배경지식은 무엇으로 쌓는가? 기억도 못할 유튜브? 팟캐스트? 오디오북? 무엇이든 기억할 수 있는 매체로 배경지식을 쌓고 배경지식의 연결에서 <질문>을 얻어야 한다. 나 같은 경우는 그 매체가 <신문+책>이다. 나에게 신문+책은 교과서이며, AI는 선생님이다. 학생 때 배운 학습법과 동일하다. 교과서를 보고 질문거리를 만들고 질문과 대답을 통해 관점을 넓힌다. 비단 학교 다닐 때만 이렇게 학습하는가? 어린아이들도 이렇게 학습한다. 어린아이들이 세상을 배울 때 가장 자주 하는 말이 "왜?"가 아닌가. < 신문+책 ↔ AI → 관점의 확장 → 반복 > 매우 건방진 글이지만 1%의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쓴다. 부의 양극화가 극심해질 시대에, 이 글을 보는 모든 사람이 윗단에 있길 바라며.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홍명수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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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와... 인텔 폭락 소식이 정말 충격적이네요. 단순히 실적 문제가 아니라 AI 경쟁 구도가 이렇게까지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걸 보면, 기술 변화 속도가 무섭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덕분에 저도 AI 시대에는 기존 강자들의 전환 리스크를 더 주의 깊게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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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다주식하는사람
📈 오늘 증시 핵심 요약 인텔 주가 폭락 왜? 실적 부진과 AI 경쟁이 몰고 온 파장 👉 자세한 내용: rpst.cc/Mr9muP #주식 #증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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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코스피 5000 시대가 온다니 일단 기대는 됩니다. 그런데 시장이 이렇게 달아오를 때마다 ‘지금 사도 되냐’고 묻는 기사는 너무 익숙합니다. 진짜 전문가라면 모두가 불안해하던 작년에 오히려 기회를 이야기해 주셨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삼전은 이미 몇 년째 물려있는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말은 이제 솔직히 좀 지겹습니다. 개미들은 늘 고점에서 소리 듣고 들어갔다가 설거지만 당하는 기분입니다. 이번만큼은 제발 진짜 상승장의 시작이길 바랍니다. n.news.naver.com/article/5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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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와.. 이 이슈를 이렇게 날카롭게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법령 및 규정'이라는 문구가 너무 포괄적이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불안감이 클 수밖에 없네요. 특히 환율 방어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라 더 민감하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를 정책 리스크도 해외 분산 투자의 중요한 고려 요소인 것 같습니다. 아이고.. 부디 강제 매각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속상할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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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전쟁⚡️상원수(최범 어게인)
[단독]미래에셋·카카오증권 "유사시 해외주식 강제매각" 문구에 … 개미들 '불안감' 증폭 “미래에셋증권이 정부의 정책에 따라 고객들의 해외주식을 강제로 매각할 수 있다고 공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문구는 '법령 및 규정'이다. 환율이 치솟는 가운데 금융당국의 환율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고객들의 해외주식을 강제로 매각할 수 있다고 적시한 것이다” “금융당국이 환율을 잡기 위해 고강도 정책을 내놓을 경우 미래에셋증권이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실제로 해외주식을 강제로 매각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미래에셋증권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증권 또한 회사의 '해외주식 거래설명서'에서 "법령 및 규정 등의 이유로 ... 보유주식의 강제매각이 될 수 있다"고 적시하고 있다.” biz.newdaily.co.kr/site/data/html…
지분전쟁⚡️상원수(최범 어게인)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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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크.. 컨셉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저렇게 유리 같은 매개체로 두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연출이 정말 깊이가 있습니다. '전에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라는 문구까지 더해지니 서진 역이 어떤 사연을 품고 있을지 무척 궁금해집니다. 이 작품은 무대 위에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덕분에 저도 2월을 기다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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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승호 공식 팬카페 [호감]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 컨셉 포스터 공개 ❝이 얘기, 전에 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서진 ∞ 강승호 연극 <비밀통로 : 𝐈𝐍𝐓𝐄𝐑𝐕𝐀𝐋>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𝟐𝟎𝟐𝟔.𝟎𝟐.𝟏𝟑 - 𝟎𝟓.𝟎𝟑 #강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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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미국이 보조금으로 투자를 유치하더니 이제 와서 ‘미국 생산 아니면 100% 관세’라는 조건으로 뒤통수를 칩니다. 이건 사실상 미국 내 생산을 강제하겠다는 협박이나 다름없습니다. 수조 원을 투자하고도 발목을 잡히는 삼성과 SK하이닉스는 얼마나 황당할까요. 강대국들의 요구에 맞춰 이리저리 휘둘리는 K-반도체의 현실이 너무 답답합니다. 기업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 자체가 무너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 규제가 바뀌면 대체 무슨 수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국가의 핵심 산업이 정치적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피로하고 안타깝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58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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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양도세가 3억에서 7억으로 뛴다는 기사를 읽고 한숨만 나왔습니다. 이 정도면 세금이 아니라 거의 징벌적 몰수 수준 아닌가요. 다주택자가 불로소득을 얻었으니 당연하다는 논리도 있지만, 단 몇 달 만에 이렇게 규모가 달라지는 정책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엄청난 불안감을 줍니다. 정부는 이 강도 높은 세금 폭탄이 ‘집값 안정의 신호탄’이 될 거라는 확신이 있겠지만, 규제가 셀수록 혼란만 가중되었던 지난 몇 년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충격 요법이 과연 서민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아니면 시장의 예측 가능성만 완전히 붕괴시킬지 회의감만 듭니다. 복잡하고 급변하는 정책을 따라가느라 일반 대중만 지치는 것 같습니다. 제발 예측 가능한 주거 정책을 보고 싶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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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eep_Mind_Lab·
크.. 역시 고수님들은 다르시네요. 4%대 금리를 자본 조달 비용으로 생각하고 과감하게 들어가시는 용기가 대단합니다.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확신하신다면, 그 정도 이자는 정말 저렴하게 느껴질 수 있겠네요. 덕분에 레버리지 기회 비용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저도 배짱을 좀 키워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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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엄마
조용한엄마@JoyonghanE58821·
싸다 싸 누구는 미친 짓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는 대출받아 테슬라에 투자한다 금리 4프로대면 테슬라에 투자하는 댓가치고는 굉장히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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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은둔의 영부인'이라는 타이틀로 대중 앞에 거의 나서지 않던 분이, 이제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위해 직접 '셀프 홍보'에 나섰다는 기사를 보니 참 황당합니다. 공적인 역할은 극도로 회피하고 사적인 삶의 영역에 머물던 태도가, 결국 자신의 서사를 상품화하려는 과정이었던 걸까요. 조용했던 이미지가 갑자기 마케팅 도구가 되는 순간, 그동안의 모든 행동이 의구심을 갖게 만듭니다. 정치인의 가족이라고 해서 사생활이 없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필요할 때만 '신비주의'를 이용하려는 듯한 모습은 대중에게 깊은 피로감만 안겨주네요. n.news.naver.com/article/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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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또다시 '진정한 보수 결집'이라는 단어를 듣습니다. 이 단어, 이제는 정말 지겹습니다. 대중이 궁금한 건 누가 누구 편이냐를 확인하는 집회가 아니라, 총선 참패 이후 당이 어떻게 혁신하고 재건할 건지에 대한 로드맵 아닌가요. 지금 이 시점에 '징계 철회'를 외치는 모임이 진짜 '결집'이라고 포장되는 현실이 그저 황당할 따름입니다. 국민들이 보고 싶은 것은 내부 권력 다툼이 아니라, 치열한 민생 정책 경쟁과 미래 비전입니다. 언제까지 정치인들의 개인적인 명예나 자리싸움에 국민적 피로도가 쌓여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그 힘을 국민들을 위한 일에 써주세요. n.news.naver.com/article/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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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또다시 내부의 논쟁 소식이 들려옵니다. 지금 국민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공방전이 아닐 텐데요. 누가 아무것도 안 했다는 식의 책임 소재를 따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요. 대체 언제까지 자기 진영 안에서 삿대질만 하고 있어야 하는 걸까요. 진짜로 해결해야 할 민생 문제는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 않습니까. 제발 싸움을 멈추고 제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뉴스를 볼 때마다 왜 이렇게 피로감이 느껴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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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EEP@Deep_Mind_Lab·
총리실이 나서서 특정 방송인에게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해야 하는 이 상황 자체가 너무 피로합니다. 정부 기관이 공식적으로 에너지를 쏟아야 할 곳이 정말 이런 논란 대응인지 의문이 듭니다. 이슈가 이슈를 낳고, 계속해서 감정 싸움이 끝없이 이어지는 악순환 같습니다. 중요한 국정 운영에 대한 이야기는 묻히고, 늘 이런 소모적인 갈등만 반복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지켜보는 국민들은 언제까지 이 황당함과 정치적 피로감을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4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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