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소프대위는 부상 때문에 죽지 않게 되었더라도 나이들어 은퇴하게 되면 몸 어디하나 성한곳이 없겠거니 싶다. 고스트도 마찬가지겠지만 소프대위를 살피고 걱정하는건 결국 고스트의 몫일테지. 그럴때마다 네가 의사라도 되냐며 핀잔주곤 괜찮다 하겠지만 사실 몸은 어지간히도 아팠을거다.
아니근데진짜로 줄 그어진 쪽 눈 상태 안좋아지는 솦대위 좋은데어떻게하지 실명은 가까스로 피했는데 부동시오고 이따금씩 흉터부근 파르르 떨려서 손바닥으로 눈 쥐어잡고 남몰래 끙끙거리는 시간이 늘어만 간다면?? ?? 그리고 숨었다고 숨었는데 진작에 그런 모습들을 고중위한테 들켰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