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SAMEMO8·17m#경건하게느끼러갑니다Traduire나나@nana2026na남자친구가 생겼다는 미주 선생님과 그 소식을 들은 준고로 매우 흔한 클리셰지만 글을 써보았습니다... 어쩌다보니 4천자가 넘어갔네요 posty.pe/xcrcet QHT00131
한무@SAMEMO8·52m#지나가다잠깐느끼고지나갈게요Traduire동글동글@choedawon17근데 난 백산이랑 아연이가 결혼해도 아연이는 초혼인데 백산은 재혼일거같아 이런 생각 안하고 싶은데 자꾸 듬 QHT00071
한무 retweeté돔@haessi8·19h먼저 김용 이불 속에 들어간 2살 연하 앙큼상큼 김용 이때 무슨 기분이었을까 12살이면 알 거 꽤 알 나인데 기분 묘했을 듯 그래서 5월인데? 발언한 거고Traduire 한국어0312317
한무@SAMEMO8·3h아.... 산이옵 진짜 닳고닳은 남자처럼 말하는게 정말좋습니다.... 준고옵 개빡친 연출도 아름다워... #느낀다Traduire도맛@saeguaegwan#오사카환상선 준고 백산 말싸움 한국어01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