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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Shin

온당(穩當)한 가치관(價値觀).모든것의 가치존중(價値尊重).지극히 타당(妥當)함을 권면(勸勉)...Long-time Schnauzer owner & Animal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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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영하 18도’ 맹추위에 칼바람…호남·제주 눈 쏟아진다.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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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중국 한국대사가 아직도 비어 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노태우 전(前)대통령 아들 노재헌씨가 얼마전 취임해 있다고...개인적으로, 일부의 전직 대통령 아들 들 보다는 그나마 관심이가는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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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나 장례식에 부득이 직접참여하지 못했을 때 대처 방법으로 계좌이체로 대신 할 때도 있지만 말로만 듣던 카드로 낼 수 도 있다는게, 더하여 할부까지도 가능하다는게 영 그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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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 어김없이 한 해를 보내고 또다시, 새로운 해를 맞게된다. 올 한 해 많은 지도와 배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만사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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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 무슨동창회냐? 그냥 귀가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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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군고구마와 딸기좀 사오라는 부탁을 받았다. 헌데,내가 세상 물정을 모르는건지 너무도 비싼거 갔다. 군고구마 아이들 주먹만한 크기 한개에 1,990원. 딸기 9개들이 포장이 17,990원...두묶음을 사면 3천원 깎아준다나. 야~안경을꺼내 다시봐도 망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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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hanitweet·
1970년 4월 창간된 국내 최장수 월간지 샘터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샘터는 “스마트폰이 종이책을 대체하고 영상 콘텐츠의 수요가 활자 미디어를 월등히 뛰어넘는 시대적 흐름을 이기지 못한 데 따른 결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기사 더 읽기 hani.com/u/MTA2M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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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antaShin·
천둥번개와 함께하는 첫눈은 처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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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이 후딱 스치고 지나감에 괜시리 조바심이든다, 평온함유지를 핑계로 그분을 뵙고자 길상사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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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더부룩해서 뭔가 마실만한 탄산음료 좀 없냐는? 하소연에 불쑥내민 요것...이런걸 마시라고? 도대체 무슨 맛 인지 영 모르겠다.이전의 작은 유리병에 담긴 제품은 단종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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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입구에서 버티고 있는 숯탉의 자태가 만만치않다. 금방이라도 덤벼들 기세다. #백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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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 일수록 현지의 먹거릴 찾는편이다. 그지역 나름 특유의 매력쯤으로 삼으려 함이다. 게다가 추가의 목적지를 짧은시간 내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덤이다. 영월.. 어딜가더라도 제법 그럴싸한 산줄기가 겹겹이 쌓여있는 아래로 동강이 이따금씩 '한강'이라는 팻말을 달고 함께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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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에 위치한 동강사진박물관이 국내 최초 공립 사진 박물관이라고...때마침 동강국제 사진제가 한창인데 한가하다 못해 쓸쓸하다. 그나마 겹쳐진 주위 산골의 푸르디 푸른 산세가 편안함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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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형의 초등2년 손자녀석 책상위에 이딴책이 놓여있기에 주급용돈을 1,000원 올려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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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후포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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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고개들어 주위를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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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금강송면에 들렀다. 숲길주변이 더할나위 없이 좋기만하다. 언뜻 보아하니 금강송 껍질의 생김새도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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