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옥(다시 달리자) retweeté김진숙@JINSUK_85·5 Tem백기완 선생님께서 병상에서 한자한자 힘주어 써주신 “김진숙 힘내라” 장백산 호랑이 같던 선생님. 희망버스 타고 오셔서 조선소 담을 제일 먼저 넘으셨던 선생님. 시대의 담벼락을 늘 앞장서 넘으시던 선생님. 아프지 마세요..Traduire 한국어28911701
이명옥(다시 달리자) retweeté김진숙@JINSUK_85·23 Haz나는 다시 전선으로 갑니다 내가 돌아갈 곳. 박창수 위원장이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조합원들의 곁으로 가기 위해. 김주익 지회장이 그토록 내려오고 싶어했던 현장으로 가기 위해.Traduire 한국어761353001
이명옥(다시 달리자) retweeté김진숙@JINSUK_85·23 Haz35년동안 단한번도 포기하지 않았던 복직의 꿈 그 꿈을 이룰 마지막 시간앞에 섰습니다 35년의 유배를 끝내기 위한 기자회견에 많은분들이 오셨습니다 멀리 평택에서 오신 쌍차동지들은 투쟁기금까지😬 야간근무 마치고 오신 KTX승무원, 금속노조 위원장, 지역의 동지들, 지회 동지들 모두 고맙습니다Traduire 한국어853449103
이명옥(다시 달리자) retweeté김진숙@JINSUK_85·30 Nis삼성중공업에서 크레인이 무너져 6명이 숨지고 25명이 심각한 부상을 당한게 3년전 3년사이 구의역 김군 김용균,김태규등 하루 3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빼앗겼다 12년전 물류창고화재로 40명이 숨진후 실질적사주는 책임지지 않았고 인당 50만원씩 2천만원의 벌금이 다였다 비정규직노동자 목숨의 무게.Traduire 한국어236919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