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국프박메이

48 posts

전직국프박메이 banner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

@asmaydevote

MAY🐰🍀

Inscrit le Mayıs 2026
46 Abonnements26 Abonnés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twinklewing_ 워너원 노래들은 진짜 다 뭉클 맴찢 그런 무드가 있어서 무대 볼 때마다 왠지 가슴이 아려요…
한국어
0
0
0
175
트윙클
트윙클@twinklewing_·
나의 계절의 끝에서 너의 얘길 담고 싶어🪽
한국어
1
1
26
789
마늘빵
마늘빵@maneulbbang09·
@asmaydevote 그니까요ㅡㅡ 검수할 노력도 안 한거 같아서 어이없을 무
한국어
1
0
1
67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나도 드디어 뽑봉 가진 메이다!!! 라고 맘껏 기뻐하고 싶었는데 키링 하자라니… 무슨일들이야 진짜…
전직국프박메이 tweet media
한국어
3
0
7
353
트윙클
트윙클@twinklewing_·
@asmaydevote 키링은 맘아푸나😣 뽑봉 소유는 축하드리옵미다〰️🪽(얼마나 감격스러운지 그 맴 아니까🥹)
한국어
1
0
1
144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세페이지 보다가 포기.. 책 취향은 마이 다른걸로….
한국어
0
0
0
20
마늘빵
마늘빵@maneulbbang09·
보자보자 우리집 근처에 카페가.. 컴포즈 더벤티 우지 빽다방 메가 이렇게 있으렸다... 카페 잘 안 가는데 이 중 하나면 나 진짜 맨날 출근도장 찍어볼게
한국어
3
0
2
580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팬콘 MD + 엘르 워너원 생각보다 일찍 도착🥰
전직국프박메이 tweet media
한국어
0
0
1
253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오리온 좋은 회사였네 청량 포카에 생수도 덤으로 줌
전직국프박메이 tweet media
한국어
2
0
3
87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난세로다 난세 지훈픽 책 읽으면서 맘이나 가다듬어야지
전직국프박메이 tweet media
한국어
0
0
0
49
내이름은김메이🫤
분명 꿈에 박지훈이 나왔는데 이상하게 깰때쯤에는 다른 배우였고... 난 화가난다 ..... 박지훈 나온 기억만 있고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 !!!!!!!!!!! 내 꿈에서 뭐했니 지훈아 ????
한국어
2
0
2
491
마늘빵
마늘빵@maneulbbang09·
@asmaydevote 아낰ㅋㅋㅋㅋㅋ 궁금하자나욕!!!!!
한국어
1
0
1
70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어젯밤 분명 스펙타클 퐌타스틱한 지훈이 꿈을 꾸면서 아 이건 내일 아침 ㄲㅁㅇ방에서 찐하게 썰 풀어야겠다..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전부 휘발 완료😂
한국어
1
0
0
118
전직국프박메이 retweeté
윙설ᕱ⑅ᕱ
윙설ᕱ⑅ᕱ@wingseol·
훈지 갓챠 이 파트 제발 안본 사람 없게 해줘 고개 까딱하고 멈춰서 있다가 자켓 한번 딱 잡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웨이브 개야르하게 함 #박지훈
한국어
1
644
2.1K
58.1K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아오 갬성에 젖어 쓴 글에 오타있을 때.. 너무 빡치는 부분.. 비과금러에게 수정 권한을 허하라!!!!
한국어
0
0
0
33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may5no1 으헝헝 나만 김메이님 못 줬어…. 일방적으로 받기만 해서 너무 송구한 심정입니다… 언젠가.. 조만간.. 작은 나눔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ㅠㅠ 넘 감사했어요!!
한국어
1
0
2
35
내이름은김메이🫤
지훈이 닮은 메이들이라 천사들이세요..? 정성 어린 선물들 그 안에 편지까지 .. 편지 진짜 감동 보관 다했어요!! 포장지에 붙은 지훈이도 버리지 못해 다 떼서 보관하고 다들 너무 고마워요 💕 내 나눔 못만난 트친이 있어서 미안하고 다음에 더 많이 준비해볼게요 받아줘서 고마웠어요!
내이름은김메이🫤 tweet media
한국어
6
0
13
854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이제는 만나기 힘들었지만 나의 청춘을 함께 꽃피워줬던 많은 오빠들과 덕친들, 어디선가 하늘아래 숨쉬고 있다면 고마웠다고, 늘 행복하라고 꼭 전하고 싶다. 새로운 덕친들을 만나 다시 새삼 행복했던 어제를 떠올리며.
한국어
0
0
1
42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수많은 덕질을 통해 그때그때 느꼈던 벅참, 새로운 세상. 그리고 그 길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 같은 것을 좋아하고 같은 사람을 응원한다는 이유만으로 서로에게 이유없는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 내가 만났던 덕친들은 늘 따뜻했다.
한국어
1
0
2
56
전직국프박메이
전직국프박메이@asmaydevote·
돌이켜보면 항상 그랬다. 내 기억속의 나는 늘 무언가에 ‘몰입’하고 있었다. 어릴 때는 책, 더 커서는 야구, 더 커서는 J 오빠, 특정 미드, 스타프로리그, 그 외 기억하지 못하는 수많은 것들. 보통 사람들은, 그걸 ‘덕질’이라 부르고, 우리들을 ‘덕후‘라 부르더라.
한국어
1
0
4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