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올리는 페북 글들을 찬찬히 보면 과거에 잠시라도 응원했던 내 과거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피눈물이 남ㅋ 사실 찬찬히 볼 것도 없다. 내용도 깊이도 뭣도 없으니까. 그래도 늦게나마 지난 전당대회때 당대표 깜냥은 절대 안되는걸 알아서 내 귀한 표 거기 안준거는 진짜 훌륭한 판단이었다..
보통 부작용 있다고 의사샘한테 말하면 다른 철분제로 바꿔준다고 해서 진료날 말했더니 뭐다그렇죠드시다보면괜찮아집니다라고 무심시크하게 말씀하시며 몇달치 추가 처방해주심? ㅋㅋㅋㅋ 그렇게 복용하다보니 괜찮아지긴 했고 반년을 먹었는데.. 다시 먹으려니 부작용이 고통스러움 안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