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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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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물렸다 지옥이다 최악이다
꿈만먹고사는 기업이다 라는 접근들이 많은데
팩폭하나만 전달하자면
18년도 이전 테슬라 초창기 투자자들은
훨씬 더 불확실한 꿈만 보고 투자해서
초고수익을 누리고있는데,
다 오르고 난 뒤 실적 안정화 되고, 캐파 오르고 주가 날라가며 800불 이럴때
불장에 투자했던 분들이 테슬라 투자하고
다른 종목들 10배 가는거 보며 힘들어하시는데
사실 정확하게 전달하자면
테슬라의 문제라기보다
불장에 뛰어든게 문제입니다.
그 전에 투자 해서 10배 이상을 먹던지
급등을 그만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기업이 마음에 들어서 투자하겠다고
마음먹었으면 그 기업의 비전이 올때까지
그냥 수량만 늘리던지
테슬라는 그때에 비해서 엄청난 발전을 했고
기술력이 후퇴한적이 없습니다
테슬라는 문제가 없고
사실 모든 문제는 내 손가락과 멘탈입니다.
못난 내 판단력 또는 인내심을 기업탓을하는건
사실 결혼해놓고 와이프 욕하는거랑 똑같죠.
제 얼굴에 침 뱉기입니다.
운동냥이@qojsk12
진짜 테슬라로 당해봐서 꿈만 먹고 오른 주식이 얼마나 힘든지 그리고 실적이 찍히고 나서 사도 늦지않는다는걸 뼈가 시리게 경험해서 그런지 오히려 스엑 사는데 조급함이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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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안녕하세요.홍대 무단횡단 교통사고 운전자 남편입니다. 도움을 청하고자 글올립니다.
안녕하세요
26.6.16일 22시25분 홍대역 8번출구
무단횡단하였던 여성분과 k5운전자인 아내의 남편입니다.
당시 뒷자석에는 소아암 투병중인 13살된 아들이 타고 있었으며
당시 수술후 합병증으로 인하여 장 누수및 패혈증 복막염 의심되어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 가던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경황이 없던 와이프 대신하여 사고 처리 해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사고현장에서 당시 경찰관분께 스피커폰으로
사고 여성분 빨리 병원이송후 저희 아들도 중증 응급환자니
세브란스 응급실로 급히 이송 부탁 드렸으나
경찰관님들은 아내 조사가 더 우선시 되고 급했는지
중증환자는 뒷자리에 방치하고 있었더라구요.
보다못한 캐롯 현장출동담당자님이 본인차로 급하게
응급실로 이송시켜줘서 골든타임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지 행정서류가 먼저인지 알수가 없네요.
보배형님들께 도움받아 사고당시 블랙박스 원본 영상을 받고 싶습니다.
당시 뒷차량,그리고 배달기사님 측면 블랙박스 영상 급하게
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내 차량 블박 영상 첨부하며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일이 잘 해결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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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 테슬라 본업은 한가했다. 그래서 피드가 죄다 스페이스X로 도배됐는데, 굵직한 거 하나는 진짜였다 — 스페이스X가 커서(AI 코딩 툴)를 600억달러 전액 주식으로 인수한다. 루머인 줄 알았더니 TechCrunch·CBS·야후가 다 받았고, 이제 3분기 마감 예정이고 규제 승인만 남았다더라.
다만 테슬라 주주한텐 남의 집 잔치다. 우리가 스페이스X도 커서도 안 들고 있고, 테슬라로 닿는 끈은 xAI 지분 하나뿐인데 그마저 한 달째 우려먹는 소재라.
그나마 우리 동네 소식은 사이버캡. 텍사스에 100대 넘게, 댈러스 창고에 50대씩 목격되고 라스베이거스엔 전용 세차장까지 올라간다더라. 물량이 이렇게 쌓이면 배치 안 할 수가 없는데, 아직 테슬라 공식 발표가 없어서 일단 '정황 증거' 칸에 넣어둔다.
배경음으로 연준은 금리 동결, 점도표만 살짝 매파로 틀었고 유가는 이란 긴장 완화에 뚝 떨어졌다. 테슬라 전용 변수는 아니고.
요약하면 헤드라인 한 줄 안 나온 날. 근데 이런 조용한 날에 차가 우르르 쌓이는 게 더 무섭다 — 사이버캡 배치 공식 발표, 그게 다음 트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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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하자마자 마치 이과수 폭포마냥
쏟아붓는 피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드리블 현란한 손놀림
쉬지않는 하이브리드 컨텐츠체력
몽이가 돌아왔다
소리즬러
선샤인몽@sunshine_mong
요즘 러닝 하는데 104키로 몸으로 5km 뛰면 잘 뛰는 거 아님…? 러닝 기념으로 이거 사봄 ㅋㅋㅋ 되게 좋은데요? 엄청 잘 들림. @zz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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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더니 한국 스포츠 언론의 고질적인 병폐가 40년이 지난 지금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음.
1980년대 차범근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던 시절, 한국 기자들은 프로 스포츠에 대한 기본 개념조차 없었음. 사전 연락도 없이 차범근의 독일 자택을 찾아가 무단 숙식을 요구하고, 경기 준비로 바쁜 선수에게 관광 가이드와 접대까지 강요함. 남편의 컨디션을 위해 아내 오은미 씨가 악역을 자처하며 이들을 막아서자, 귀국한 기자들은 펜대를 무기로 보복을 시작함. '돈만 아는 배신자', '거만해진 선수'라며 프레임을 씌우고, 부인에게는 '치맛바람'이라며 악의적인 마녀사냥을 퍼부었음. 정보가 독점되던 시절이라 대중들은 그 거짓말을 그대로 믿었고, 차범근 부부는 눈물겨운 마음고생을 해야 했음.
그 부끄러운 흑역사로부터 40년이 흐른 2026년 현재,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도 똑같은 추태가 벌어짐. 공개 훈련 현장에서 방송사 마이크를 통해 취재진이 주장 손흥민을 향해 "소대장 뛰듯이 뛴다", "군대도 안 갔다 온 XX들"이라며 조롱하고 욕설을 퍼붓는 뒷담화가 그대로 박제되어 버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선수를 존중하기는커녕 뒤에서 인신공격을 일삼는 언론의 민낯이 그대로 들통난 것임.
하지만 지금의 선수들은 과거처럼 당하고만 있지 않음. 분노한 손흥민은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한국 취재진의 인터뷰 요청을 단호하게 거부하며 지나쳤고, 대표팀 역시 공식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취재 동선을 엄격히 제한하는 등 전면적인 인터뷰 보이콧으로 대응함. 외신들까지 '한국 대표팀과 언론의 전쟁'이라며 주목하는 나라 망신이 따로 없는 상황임.
80년대에는 대접 안 해준다고 펜대로 보복 기사를 쓰더니, 2026년에는 뒤에서 추잡한 욕설을 뱉다가 소통을 차단당함. 선수의 피땀 어린 노력에 기생하면서 권위주의와 무례함만 버리지 못한 일부 언론의 행태는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한국 스포츠계의 가장 부끄러운 흑역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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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아시다시피, 내 대부분의 주식자산은 $tsla로 들고있음 (나머지 순자산은 부동산과 금 $Gld 많이 담음 )
그렇지만 나는 2019년 부터 시작해서 급등을 먹었고, wheel strategy를 하면서 주가가 비벼도 옵션발행해서 파는 것으로 매주 캐시를 얻는다.
또한 오랜 차주로 Auto pilot-> FSD까지
BaoBaokim@baobaokim
@kana_option 그나저나 테슬라 투자자이시면서 옵션 트레이딩 안하면 정말 답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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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동안 일어난 일 하나가..
내가 교회를 떠난 지 1년 반 정도 된 듯?
한참 다닐 때.. 나한테 엄청 잘해줬던 40대 후반 아저씨 있는데.. 직업은 택배기사이고, 참 열심히 사셨거든.
내가 교회 가면 항상 아는 척 해주고 인사해주고..
지난 주에 연락이 왔는데, 그 분이 새벽에 차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아 진짜 충격이더라고.. 눈물이 왈칵. 아 뭐지 정말?
그 분 막내 딸이 내 막내 딸 절친인데.. 감정이입도 되고 참..
사람 일은 정말 모르는거임..
매일 주식창이나 보면서 아 조금 밖에 못 먹었어~ 손해봤어~ 이런 고민이나 하고.. 내 새 차는 언제 나오나..? 이딴 고민을 하는 내가 너무 싫더라고;;
엑스를 쭉 보니.. 구독계도 문제가 있고.. 주식 시장 변동성이 큰데.. 몇 푼 버는 것보다 가족을 먼저 좀 돌보고.. 내 건강과 안전을 먼저 챙겨야겠습니다. 내가 죽으면 가족들도 죽는거라 생각이 드는 한 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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