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렌달@first_capitano·13h@Dream_hope_come 자네만한 시절이라면, 유흥과 오락거리에 집중하지 못했을 시기였겠군. 수백 년 전에 일인지라 확답은 어렵다만 확실한 건 그 때 검을 들고 다니느라 바빴다.Traduire 한국어10016
듀렌달@first_capitano·14h생명의 기운이 잠드는 이 시간이 되면 죽은 것들의 속삭임이 더욱 잘 들리곤 한다. 구원받지 못한 그 날 속에 갇힌 포효, 버리지 못한 미련, 살고자 하는 욕심이 빚어낸 울음소리⋯.Traduire 한국어009113
듀렌달 retweeté에르제베트@Blood_moon0822·17h#원신_봇친소 #원신봇친소Traduire에르제베트@Blood_moon0822꽃잎이 지는 밤, 비로소 붉은 달이 떠오르니 재액의 불길이 두 세계에 번져 타오르리라. ■■■. QHT01221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