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냥이 원래도 기상천외한 짓을 많이하고 나름 그 행동에 습관이 있음 장소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병원에 가도 비슷해서 오히려 주사맞히기 편함 반면 월냥이 평소에는 고양이의 천사 모든고양이의모범 고양이 우등생인데 병원가면 악귀 들려서 엑소시스트하듯 사지 잡아야 주사맞힐 수 있음
엘월 고딩au 라이토 인형뽑기 겁나 잘함 3000원 넣고 인형 바로 뽑음 그 재능 발휘해서 이게뭐여 싶은 개못생긴 인형이랑 키링 뽑아서 엘 가방 꾸미기 해줌 엘 거추장한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이러는거임 버려도 버려도 뭔 애나벨마냥 다시 달리는 인형들 유치한 기싸움 하는 고딩들 보고싶다
입덧 심해서 골골거리는 라이토 단거 먹고싶다해서 최고급 디저트들 가져다주는데 먹는 족족 다 토해냄 고민하던 엘이 싸구려 기름맛 나는 동전초콜릿 가져옴 와타리 만나기전 엘이 거의 유일하게 먹었던 싸구려 간식...근데 그거 먹고 거짓말처럼 구토안하는 라이토 보고 심란한 표정짓는 엘 보고싶다
어린 라이토가 뭔갈 하지 않는다면 그건 어른들한테 혼날 행동이라서 안하는거고 어린 엘이 뭔갈 하지 않는다면 그건 하기싫어서 안하는거 이 둘의 차이가 좋음 엘은 남의 시선 따위 안중요해서 뭐라하든 상관없지만 라이토는 남의 시선 엄청 신경씀 사람들이 키라라고 받들어주니까 더 합리화한듯